
충남대농대교수였던 최봉호박사가 1991년에 개발하여
고향 충북괴산에서 재배하기시작하여 알려진 것으로 ‘대학찰옥수수’로 이름을 등록하였다.
충북 지방을 지나다가 할머니가 원두막에서 옥수수를 따서 팔고있는것을 보면 딸라돈을 얻어서라도 사야한다.
옥수수는 신선도가 생명이기 때문이다. 집에와서 지체없이 쪄먹어야한다.
하루를 넘기면 맛이 떨어진다. 양이 많으면 쩌서 냉동시켰다가 나중에 해동시켜 먹으면 된다.
그리고 충북 도로 변에서 트럭에 쌓아놓고 파는것은 사면 안된다.
며칠 지난 것으로 맛이 팍 떨어져 강원도옥수수나 진배없다.
(강원도 사람들에게는 미안하지만 어쩔 수 없다. 대학 찰옥수수 이래로 나는 강원도 옥수수는 맛이 없어 안먹는다)
대학찰옥수수!
세계최고의 품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