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며느리가 딸 쌍둥이를 낳았다.  맹윤주, 맹유주  이렇게 둘은 잘 크고 있다.

지난 해 의과대학 교수인 며느리의 여동생이 또 딸 쌍둥이를 낳았다.

세상에! 자매가 시집가서 모두 딸 쌍둥이를 낳은 것이다. 감사한 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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