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민이 부르는 내고향 남쪽 바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가수 홍민이 부르는 내고향 남쪽 바다다. 아쉽게도 그는 일찍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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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1대 대통령 선거

 

세상에!
어찌 이런 놈이 대통령이 되는가!

전과 4범
대장동 비리
백현동 비리
저수지 돈 비리
성남FC 비리
총각사칭 연애 비리
검사 사칭 비리
형보수지 욕설
형 정신병원 강제 입원
7명 자살
대북송금 비리
법인카드 유용 비리
아들은 젓가락 비리로 벌금
소득없는 아들이 불법도박 2억7천

세상에 어찌 이런 놈이 대통령이 되는가! 나는 인정 못합니다!

정말 부끄러워 못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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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유세

동지들과  함께 김문수 후보의 서울 시청 앞 마지막 유세에 참석하였다.

그는 이재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순수하고 정직한 사람이다.

이 나라 국운이 남아있다면 김문수가 당선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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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을 기억하자

오늘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기까지 그  기저에는 한동훈이 있다.

자기당 대선후보 선거운동은 하지 않고 김문수와 별도로 선거운동한다고 하면서  자기 세력을 끌고 다니며 자기 정치하는 이상한 놈! 유니 폼에 전 당원이 김문수 이름을 써서 다니는데 혼자만 김문수 이름 없는 조끼 입고 뒤늦게 합류한 놈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켜주고 당대표까지 시켜주었더니 대통령이 하는 일 마다 태클을 걸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다. 당대표 시절 오랜 시간 당에서 잔뼈가  굵은 기존 정치인을 배격하고 자기 사람을 공천하여 당을 사당화시키더니 2/3가 되지 않아 대통령 탄핵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자기 세력 12명을 이재명에게 합류시켜 찬성표를 던지게 한 한동훈! 그놈 셔츠에만 김문수 이름이 없다!

철저하게 주군을 배신한 놈 한동훈!

내 이놈을 기억하리라! 영원히 기억하리라!

오늘의 이 난리를 가져온 원흉이자 배신자 한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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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공교육미래네트워크에서 추최하는 김문수 지지선언 집회에 다녀왔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역에서 내려 300 M 쯤 걸어서 도착하였다. 친구 박찬일 교장, 송기원 사장이 동참하였다.  더불어민주당이 하는 작태가 너무도 볼성사납다. 이재명을 방탄하기 위한 국회 운영, 국정발목잡기 탄핵, 이재명 수사하는 검사와 법관까지 탄핵하여 국정을 마비시키고 이재명이 당선되면 이재명의 재판을 연기하는 법까지 제정하려 한다. 중국인 간첩이 활개치고 있는데도 간첩법을 수정하려 해도 민주당의 반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5000년 민족사에 이재명 처럼 나쁜 인간은 없었다. 대장동 사건, 백현동 사건으로 조사 받다가 자살한 사람만 무려 7명이다. 여배우와 부적할한 스캔들은 말할 것도 없고 인성 자체가 교활하고 전과 4번의 파렴치한이다. 어찌 이런 자가 대통령이 되려 하는가!

이에 비하여 김문수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신봉하는 나의 사상적 동지다. 노동운동으로 여러번 투옥되기도 했고 경기지사를 두 번이나 훌륭하게 해냈고 현직 노동부 장관이다. 오랜 공직생활에도 불구하고 평범한 아파트 한 채가 전 재산으로 청렴한 분이다. 이죄명은 인품으로 김문수 후보 발끝에도 미치지 못하는 인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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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mily

 

어버이 주간을 맞아 둘째네가 왔다. 갈비집 랭킹 국내 1위 수원 가보정에서 점심을 먹었다.  더하여 오늘은 며느리의 생일이다.

좋은 음식에 좋은 시간을 가졌다. 점심 후 집으로 와서 1박하고 갈 것이다.  인생 뭐 별거 있나! 변신의 카프가는  ‘우리에게 유일한 인생은 일상 뿐이다.’ 라고  말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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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과

 

아주대학교 병원 피부과에 다녀왔다. 머리 속에 이상하게 생긴 반점이 생겼다. 가장자리가  불규칙한게 매우 수상하다. 사실  생긴 지 오래되었다. 한 번 가야지 하면서 가지 못하다가 주위에 여러 사람이 피부암으로 고생하는 것을 보았다.  예약하고 오래 기다렸다.

의사는 손바닥 만한 도구를 가지고 반점 위에 대고 보더니 그냥 점이라고 했다. 이왕 진료하는 김에 셔츠를 벗고 몸통에 난 점도 체크해달라고 했더니 등과 가슴, 복부의 작은 점에도 도구를 들이대면서 점, 또는 검버섯이라고 말했다. 검버섯이 얼굴 뿐 아니라 몸에도 생긴다는 것을 알았다.

명쾌하게 피부암이 아니라는 진단을 받았다. 속 시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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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1221

사월교육동지회 모임이 있었다.  내가 좋아하는 가수 이대헌 선생님의 라이브쇼 무대에 갔다. 가수의 노래가 끝난 후 일반 손님들이 노래하는 순서가 있었다. 나는 떠날 때는 말없이, 윤수일의 갈대, 장현의 미련을 불렀다. 오랜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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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백신>

 

맹기호

 

삼 년째 주말 농사를 짓고 있다 쑥은 화랑의 기상으로 쑥쑥 올라오고 쇠뜨기는 스며드는 용암처럼 비밀스럽게 땅속줄기를 뻗친다  5월부터 풀과 전쟁을 치른다 잡초는 병이 없다 잡초는 천하무적이다  신생대 4기 2500만 년을 지내면서 강자가 되었다

 

도시는 먼지다 봄철 개화기에는 꽃가루가 더 한다 우리 식구는 환절기에 모두 비염 환자다 시도 때도 없이 줄줄 흐르는 콧물에 전철에서 연속되는 재채기는 몸 둘 바를 모르게 한다 정말 숨고 싶다

 

망백의 어머니는 도시에 나와 같이 왔으나 원시 경험이 23년 더 많다 잡초 같은 맨발의 원시가 계절을 이기고 있다. 환절기에 우리 집에서 유일하게 건강한 이는 엄니 뿐이다. 스스로 그러한 자연이 제일 강하다

 

어머니를 맡길 데가 없어서 지난 겨울 시화전에 모시고 갔는데 어떤 동료 시인이 사진을 기가막히게 찍어주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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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편

무슨 이유 때문인지 태생적으로 위가 약한 나는  떡을 먹지 않는다. 설날 떡국도 먹지 않는다. 먹었다 하면 소화가 안되어 생목이 올라온다. 특히 가래떡이나 절편처럼 생고무 같은 식감을 갖고 있는 것은 멀리한다. 떡볶기도 먹지 않는다.

그런 내가 유일하게 먹는 떡은 증편이다. 술떡 또는 기지떡이라고 부른다. 속이 부드럽고 막걸리를 넣고 만든다는 것인데 그래서 그런지 소화가 잘 된다.

오늘 아침 탄수화물은 증편으로 했다. 나와 아내는 3개, 어머니는 2개를 드렸다.

증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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