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XE)

일상일기 (XE 2009-2020)

주전골 여행

    지난 주말 1박2일 강원도 주전골 여행을 다녀왔다. 교장부부 5쌍이 함께 다녀왔다. 아주 좋은 여행이었다. 차량은 봉고차를 전세냈는데 운전은 수원정보과학고 김학규교장이 혼자 했다. 고맙고 미안하였다. 여행 계획도 김학규 교장이 혼자서 다 짰는데 어디가서 어떤 음식을 먹는것까지 모두 철저하게 계획되어있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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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대왕

                                                                                   파리대왕을 읽었다. 1983년 윌리암골딩이 노벨상을 수상한 소설이다. 무인도에서 벌어지는 소년들의 삶과 죽음, 투쟁을 그린 작품으로 인간 본성의 결함에서 사회결함의 근원을 나타낸 소설이다. 5세에서 12세 사이 소년들이 무인도에 불시착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인간성 파괴 과정을 그리고 있다. 소설에는 랠프, 잭,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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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은 발견이다.

      오랜만에 문학평론 책을 읽었다. 김대규씨의 [해설은  발견이다]를 읽었는데 아주 재미있었다.  저자가 그동안 집필한 50여 권의 시집 해설 가운데서 조병화, 안장현, 문덕수, 최계식, 박현태, 박찬일, 이숙희, 임병호 등 19편의 해설과 김미자의 동수필집 『복희 이야기』의 해설 한 편이 실려있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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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문에 기사 뜨다^-^

오늘  경기신문에 상촌중학교가 특집기사로 났습니다. 아래 클릭하면 읽을 수 있습니다. http://www.kg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87228   ——————————————————————————————————– 인기학교 발돋움 비결은 ‘학생 중심 교육’에 있다 김지호 기자 kjh88@kgnews.co.kr 등록 2014.06.30 22:04:43 5면 수원 상촌중학교 수원 칠보산 자락에 자리 잡은 상촌중학교는 학생 위주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앞세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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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인공^-^

    사랑하는 상촌중학교 학생여러분! 나는 오래 전부터 그 날의 주인공이 되는 꽃이 있다는 생각을 해왔습니다. 내 생각에 오늘(6월24일)의 주인공은 ‘산수국’입니다. 아! 불수록 신비롭습니다. 전생에 황후였던것으로 생각됩니다. 지난해 학교 숲으로 꾸민 시청각실 바깥 화단에 피었습니다. 점심시간에 걸음하여 눈길 한번 주세요.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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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내각의 고노담화 검증에 대하여……

            일본군 위안부 즉 정확한 표현으로는 일본군 성노예(日本軍性奴隸, 영어:Japanese Military Sexual Slavery)는  2차대전에 일본군의 성적 욕구를 해소하기 위한 목적으로 강제적이거나 집단적, 일본군의 기만에 의해 징용 또는 인신매매범, 매춘업자 등에게 납치, 매수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일본군을 대상으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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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의 힘

토론에 관한 이론서를 읽었다. 우리는 토론문화에 익숙하지 않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강원대학교수이며 경기도율곡교육연수원장인 강치원 교수님이 쓴 책이다. 방송에서 토론 사회도 많이 하시고 토론교육에 관한한 최고라고 이름난 분이다. 구체적 토론 방법에는 별 언급이 없었고 토론이 왜 필요한가? 토론에서 지켜야할 중요한 것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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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ly

마당에 백합이 가득하다. 나는 백합 향기가 좋다. 하여 금년에 백합을 꽤 많이 심었다. 이제 막 피기 시작하는데 아직 절정은 아니지만 아침 출근길에 마당에서 사진을 찍었다. 집에 온통 백합 향기가 꽉 들어찼다. 칸나도 드물게 피어 색이 잘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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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수같은 나의 동물적 식탐^-^

저녁 운동을 끝내고 야간 은행에 들렸다 오는 길에 집사람이 빙수먹고 가자고 한다. 내가 거절할 이유가 없지않은가! 저녁 잔뜩먹고 운동 조금하고 그리고 또 먹는다. 그나마 양심이 있어 둘이 한개를 시켰다. 열심히 먹었다. 집사람은 사진 찍기 싫다고 빠졌다. 정말 나의 동물적 식탐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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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일요일 아침, 일찍 집을 나섰다. 오늘 책을 볼일이 있다. 가방에 책을 가득 담아서 집을 나섰다. 선경그룹의 모태였던 선경직물이 수원에서 출발하였다. 그것을 기념하기 위해 초대 선경그룹회장님이 도서관을 지어 수원시에 기증하였다. 그래서 이름이 선경도서관이 되었다. 큰 아이가 어렸을 때 선경도서관에 함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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