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매탄 축구부 우승

갤러리는 1개의 사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더많은 갤러리 | 댓글 남기기

수원문인협회 금요 문학강좌

경남 합천에서 전국고교 축구대회 우승을 하고 300km를 자동차로 달려 수원으로 왔다. 오늘 수원문인협회에서 금요문학 강좌가 있는 날인데 밝덩굴 시인이자 수필가는 내가 존경하는 분이다. 아들 이름을 박차고나온놈이샘이나 라고 지은 한글학자이기도 하다. 밝덩굴선생님의 강의를 듣고자 달려왔지만 도로가 나를 도와주지 않았다. 차가 밀려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축구결승 전 마지막 미팅에서

준결승까지 13득점 1실점으로 좋은 경기를 했다. 그러나 마음을 다잡기 위해 결승전을 앞둔 선수들과의 마지막  미팅에서  교장으로서 당부의 말을 했다. 사랑하는 매탄고등학교 축구선수 여러분! 오늘 결승전입니다. 그동안 여섯 차례 경기를 치르면서 13득점, 1실점이라는 성적은 대단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상대 통진고등학교 축구부는 창단된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아! 매탄고등학교 축구부

전국에는 178개 고등학교 축구팀이 있다. 축구는 인기종목이기 때문에 전국에서 우승한다는 것은 기적이다. 실력도 있어야하고 축구공이 둥글기 때문에 승부는 예측하기 어렵다. 따라서 우승하려면 운이 따라야한다. 경남 합천에서 전국 춘계고등학교 축구대회가 열렸다. 4강에 올라가 2박3일간 교감, 체육교사를 데리고 다녀왔다. 부전승 한번을 포함해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여수, 남해도, 순천 여행 2

여수 바다에서 하늘에서 빛이 내리는 줄기가 보여 얼른 사진기에 담았다. 사진으로 보아도 아름답다. 현장에서는 더 신비하였다.                                                                                                                                순천만 습지공원의 화장실에 가족화장실이라는 것이 보여 재미있다는 생각에 찍었다.                                                                                                                                                                                                                KTX안에서 찍었다.                                                                                                                                                                                    독일마을에 있는 실내 포토존에서 찍었다. 다랭이마을의 맨 끝 바다에 서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여수, 남해도, 순천 여행

교육계에 부부동반 모임이 있는데 교장5명, 수석교사 1명이 모이는 모임이다. 부부가 1박2일 여해을 다여왔다. 모두 12명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KTX열차를 타고 순천까지 가서 버스로 이동하는 코레일 연계 관광상품이다. 독일 파견 광부와 간호원들이 귀국하여 살고 있는 이름하여 독일마을에 가서 사진을 찍었다. 나라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rose

어떤 때는 덜 그린 그림이 매력적일 때도 있다. 장미를 그리다가 적당한 선에서 중단하였는데 그런대로 재미있다. 어쩐지 더 그리고 싶지 않아서 중단한 그림인데 거친 자욱이 더욱 강인하고 생동적인 느낌이 든다. 오랫동안 완성하지 못하고 덜 그린 매력에 그대로 둔 그림이다.^-^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입춘대길 건양다경

지인이 입춘 전날 글씨를 써서 주길래 대문에 붙였다. 입춘이 왔으니 이제 추위도 한풀 꺽일것이다. 새해에 좋은 일이 생겨주기를 희망하며 붙였다. 글쓴 사람은 추사체라고 했는데 내가 보아온 추사체하고는 조금 다른듯한 느낌이 든다.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차례

설날 차례를 지냈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첫 차례다. 형제들이 모였다. 아직도 아버지는 살아계신듯하다. 생전에 주무시던 그 방에 차례상을 차렸다. 평소에 아버지가 잘 드시던 음식으로 차례상을 차렸다. 명절 차례는 단잔을 올리는 것으로 되어있으나 지방마다 차이가 있다고 해서 내가 편한 방식으로 하여 단잔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Letters written by father 32 years ago

아버지가 회갑되시던 해에 그러니까 32년 전에 쓰신 병풍이다. ㄱ 우리 집에 있는 8폭의 큰 병풍으로 맨 왼쪽에 보면 갑자년에 썼다고 되어있다. 명심보감을 쓰셨다. 약간 흘림체로 해서체보다 나는 이런 체를 더 좋아한다. 오늘 보아도 아버지의 필체는 좋다. 부산 종형집에 보관하고 있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