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 만원

추석이 내일 모레다. 오늘은 어머니와의 산책길로 은행을 택했다. 할머니로써 추석에 손자 손녀에게 용돈을 주는 재미가 쏠쏠하다. 30만원을 찾아드리면서 손자 손녀 한 명 당 5만원의 용돈을 주시라고 당부하였다.  산책 코스로는 조금 먼거리여서 땀을 많이 흘리셨다. 중간에 두번 그늘에서 쉬셨다. 밀고 다니는 수레에 그냥 앉으시면 된다.  어쨌거나 감사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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