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성 연무대에서 30m 과녁에 활을 쏘는데 여성 코치가 섬세하게 지도를 해주셨다. 시키는대로 따라 했더니 명중이였다.
몇년 전 같은 장소에서 남성코치는 대강 지도해서 내가 한 발도 명중 못했었다.
박근혜 대통령 달성 사저에서 소주병을 제일 먼저 보고 몸을 날린것도 여성 경호원 이었다.
누구던가……
사회가 여성성을 지향할 때 더 성숙해진다고 했다. 그러고 보면 나는 페미니스트인가 보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