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에게서 우편물이 왔다.
열어보니 MIT대학원 2010년 학생모집 선전용 책자가 들어있었다.
페이지를 열어보니 세상에! 1 페이지 첫장에 아들의 얼굴이 나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전화 통화하는 도중에
아들이 자기 사진이 어디에 나왔다고 말한 것이 생각났다.
아들은 자기 얼굴이 책자에 실리는 것도 알지 못했다고 했다.
아들이 제몫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하여튼 기분 좋은 일이다. ^-^
아들에게서 우편물이 왔다.
열어보니 MIT대학원 2010년 학생모집 선전용 책자가 들어있었다.
페이지를 열어보니 세상에! 1 페이지 첫장에 아들의 얼굴이 나왔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얼마전에 전화 통화하는 도중에
아들이 자기 사진이 어디에 나왔다고 말한 것이 생각났다.
아들은 자기 얼굴이 책자에 실리는 것도 알지 못했다고 했다.
아들이 제몫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하여튼 기분 좋은 일이다. ^-^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