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문학인 詩콘서트 행사

경기문학인 주최로 여름 시인학교가 열렸다.

여러가지 행사가 있었고 시낭송 행사에도 참여하였다.

나는 내 자작시 떠날 때를 낭송하였는데 최고 인기였다.

행사가 끝난 후 저녁을 먹고 노래방까지 갔다가 사람들이 집에 갈 생각을 안하고 놀아서

10:45분 경에 몰래 빠져나와 시내버스를 타고 집에 왔다.

나는 경기문학인 행사에서 시간이 늦어지면 슬그머니 도망가는 사람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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