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 >

맹기호

앞날을 정확히 예측할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미래를 예측하고 살며 예상된 결론을 바라고 행동합니다.

여기서 지식인은 올바른 예측을 하는 사람이며,

지도자라면 사회와 국민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우리는 민주주의 원칙을 따랐고
예를 바탕으로 동지를 배려했으며 존중했습니다.

경기는 우리 손 밖에 있습니다.

물이 돌에 스미고
죽은 나무에 꽃이 피고
갑자기 떨어져 내린
낙엽 하나를 바람이 다시 공중에 돌려보내듯 自然이 자연히
자유우파 VS 좌파 1 : 1로 될것을 믿습니다.

물론 정확한 예측은 어렵지만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창 밖에 있지만
그걸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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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침 감사하는 마음으로
동지들께 절합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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