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경기강호의 영웅들이 우거에 찾아왔다.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와준 동지들이 고맙다. 감사한 마음 내 가슴에 깊이 새겼다. 과거 경기호국교육원에서 함께 동고동락하던 전우들이다. 모두 경기교육의 기둥으로 컷다. 언제든지 내 집처럼 사용하라고 신신당부했으며 현관 비밀번호도 모두 알려주었다. 공기 좋은 곳에 와서 하룻밤을 자고 나면 정말 머리가 상쾌해진다. 꼭 가족을 데리고 와서 밤 별을 함께 보면서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기원한다.
꼭 이용해주셔요^^ 양광욱 교장님이 먼저 일어나시는 바람에 사진에 빠진 것이 아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