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당에 칸나를 많이 심었다. 요즈음 한창이다. 보기에 좋다.
하여 아버지 어머니를 의자에 앉히고 사진을 찍었다.
아버지는 힘겨워하시면서 자세를 잡으셨다. 앞으로 얼마나 두분의 사진을 더 찍을 수 있을지……
사실 영정사진을 찍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다.
마당에 칸나를 많이 심었다. 요즈음 한창이다. 보기에 좋다.
하여 아버지 어머니를 의자에 앉히고 사진을 찍었다.
아버지는 힘겨워하시면서 자세를 잡으셨다. 앞으로 얼마나 두분의 사진을 더 찍을 수 있을지……
사실 영정사진을 찍는 마음으로 셔터를 눌렀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