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라오다가 변산해수욕장에 들렸다.
아직도 군살이 많이 있지만 뱃살을 많이 줄였다.
해수욕장인데 어떠랴! 용기를 내어 사진 몇장 찍었다!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와 더욱 밝게 찍었다.


역시 올라오면서 대둔산 계곡의 팬션에 묵었는데 계곡물이 너무 맑아 첨벙 뛰어들었다!

변산해수욕장에서 모자간 유쾌한 기념 촬영!

올라오다가 변산해수욕장에 들렸다.
아직도 군살이 많이 있지만 뱃살을 많이 줄였다.
해수욕장인데 어떠랴! 용기를 내어 사진 몇장 찍었다!

구름이 걷히고 해가 나와 더욱 밝게 찍었다.


역시 올라오면서 대둔산 계곡의 팬션에 묵었는데 계곡물이 너무 맑아 첨벙 뛰어들었다!

변산해수욕장에서 모자간 유쾌한 기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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