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봄 봄 봄!

봄이 절정이다.


 


강화는 섬지역이어서 그런지 토종 야생화가 많이 보존되어있다.


 


강화에서 마지막 봄을 보내면서


 


내 눈을 끄는 것들을 카메라에 담았다.


 



하얀 민들레, 토종이다.


 



노란 민들레 이면서 토종이다. 아주 드물게 보이는 종이다.


 



서양 민들레


 



작은 것을 접사모드로 찍었는데 이름은 모른다.


 



역시 작은 꽃인데 이름은 개불알풀이다. ㅎㅎㅎ



 



많이 대중화 된 금낭화  


 



전등사 뒤편에서 찍었는데 너무 아름답다. 오늘 본것 중에서 제일 마음이 간다. 숲개별꽃이다.


 



위 꽃을 주변까지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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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이래서 세상은 살맛이 난다.

지난 4월 11일에 등장한 ‘황당한’ 도전자 수잔 보일은 영화나 동화보다 감동적인 반전 드라마를 연출해 전세계를 놀라게했고 그녀의 오디션 동영상은 단 72시간 만에 250만건의 클릭수를 기록했다.

미국의 인기 리얼리티쇼 ‘아메리칸 아이돌’의 원조격인 ‘브리튼스 갓 탤런트’의 출전자들은 대부분 아이돌 외모의 젊은이들이지만 지난 11일에 도전한 수잔 보일은 부시시한 파마머리와 두턱 얼굴, 그리고 짜리몽땅한 외모 때문에 등장하는 순간부터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짜증을 유발했다.

그녀는 자신을 “키스를 한번도 못해본 무직자이자 노처녀”라고 소개했다. 수잔 보일은 또 “고양이와 단 둘이 살고 있다”며 “기회가 주어지면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해 관객의 비웃음을 샀다.

심사위원인 ‘독설의 대가’ 사이몬 카월 역시 그녀를 비꼬는듯한 질문을 던지며 아무런 기대를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그녀가 영화 레미제라블의 OST ””아이 드림드 어 드림(I dreamed a dream)””을 부르기 시작하자 장내는 순식간에 감동의 도가니로 변했다.

냉정하기 그지없는 사이몬 카월마저 가식없는 놀라는 표정을 보여줬고 기립박수를 치던 아만다 홀든은 감동의 눈물까지 보였다. 또 피어스 모건은 “심사위원을 맡아온 3년 동안 가장 놀라운 사건”이라고 평했다.

하지만 정작 장본인인 수잔 보일은 영국 ‘미러(Mirror)’지와의 인터뷰에서 “텔레비전에 비친 내 모습이 너무 실망스러웠다. 너무 뚱뚱하고 볼품 없었다”며 진심으로 아쉬워하는 다소 귀여운(?) 면도 보여줬다.

한편 보일은 이미 사이몬 카월과 음반제작 계약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곧 그녀의 맑고 청명한 목소리를 음반을 통해 듣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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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얼음같은 찬물이 흐른다.

생수 500cc를 단숨에 들이켰다.


 


목줄기에 얼음같은 찬물이 흐른다.


 


그냥 가만히 앉아있기 어렵다……


 


시간을 보내면 조금 나아질까?


 


여러가지 일이 한꺼번에 어긋나면서


 


일은 벌어지고 말았다.


 


돌이켜 보면 모두가 내가 불비한 탓이다.


 


좀더 조심하고 경계했어야했다.


 


좋은 시절이라고 생각될 때 더욱 조심하고 낮은 자세로 임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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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허허허, 헛 웃음만 난다.

핸드폰이 울렸다.


발신자 번호를 보니


집에서 온 전화다. 그것도 아래층 전화다.


그렇다면 아버지, 어머니 전화가 틀림없다.


집에서 전화가 오면 일순 긴장한다.


노인들은 특별하게 나에게 전화할 이유가 별로 없다.


그런데도 전화했다면 이것은 보통 일이 아니다.


무슨 전화일까? 혹,아프신가?


 


저편에서 들려오는 소리


 


애비야! 나다. 날씨가 갑자기 추워졌는데


그곳에 얇은 옷밖에 없다고 하던데


이 추위에 어떻게 지내고 있느냐?


포근하던 날이 갑자기 추워지니 큰일 났구나!


 


원, 세상에 나는 또 무슨 일이라고


하여튼 정말 아버지는 못말린다.


아니 내가 지금 나이가 몇 살이고


그리고 날씨가 추워지면


교육원에서 알아서 불을 때줄텐데…..


사실 집에서 보다 더 뜨뜻하게 지내고 있다.


 


갑자기 부모님의 자식 사랑이 더욱 크게 느껴진다.


아버지, 어머니 돌아가시면 누가 내 걱정을 할까?


아내가 할까? 아들이 할까?


허허허! 헛 웃음만 난다.


 


화면이 허전하여


교육원의 만발한 벚꽃을 올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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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어느 따뜻한 봄날에……

오늘 너무 날씨가 좋다!


 


교육원 뜰을 거닐며 셔터를 눌렀다


 


작은 꽃도 담고 흐드러진 벚꽃도 담았다.


 



얼마만에 보는 할미꽃인가! 정말 오랜만에 할미꽃을 본다.


할미꽃은 4월 초순에 한 번 핀다.


그런데  사람들은 아무때나 산에 가서 찾으며 요즈음 할미꽃 보기 힘들다고 말한다.


 



정말 귀한 토종 민들레다. 토종은 흰꽃과 노란꽃의 두가지가 있는데


내가 보기로는 노란 토종이 더 보기 힘들다!


 



제비꽃인데 비교적 흔하게 본다


 



서양민들레다. 꽃받침이 뒤로 제켜져 있어서 토종과 다르다.


그리고 토종은 4월에 한번 꽃이 피는데 비하여


서양종은 일년 내내 핀다. 겨울에도 핀다.


그러니 번식력이 강해서 토종을 잠식하였다.


 


 


 



우물가에 심으면 동네처녀 바람난다는 앵두나무


 



꽃잔디를 근접촬영하였다. 너무 예쁘다. 나중에 집을 지으면 반드시 꽃잔디를 심겠다.


 



벚나무 둥치를 뚫고 꽃이 튀어나왔다


 


 



수입종인것 같다.


겨울에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도 푸른빛을 잃지 않고 있어서 놀랐다.


음지에서도 잘 자라는데 그렇게 추워도 얼어죽지 않는다.  


 


 



 


우리 교육원 벚나무 중에서도 이 나무가 아주 압권이다.


 



옥매화! 아름답다!


 



 


아주 작은 야생화를 접사모드로 찍었는데 무슨 꽃인지 모르겠다.


 



 


옥잠화…며칠 사이에 쑥 올라왔다


 


 



실처럼 가는 줄기를 가졌다. 아주 작은 야생화인데 접사모드로 찍었다. 이름은 모른다.


 



역시 작은 야생화이다. 이름은 모른다. 색깔이 예쁘다.


 


 



상사화!


무얼그리 할말이 많은지


자라는 속도가 엄청나게 빠르다.


얼마 지나면 사그러질 잎이다.


그리고 꽃대가 나올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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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누가 더 강한 것입니까?

사랑하는 교육생 여러분!

오늘 원장님께서 수료식에 참석하셔야 되는데 마침 출장 중이셔서

제가 대신 수료사를 하게 되어 대단히 미안하게 생각합니다.

5000년 민족사의 성지 강화에서

3박4일간의 글로벌리더십 교육을 무사히 마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정치, 경제적 현실은 어려움이 많이 있습니다.

5일전 (지난 4월5일)에 북한은 로켓을 발사했습니다.

그런데 그 날 프로야구장에는 8만5000명의 관중이 구름처럼 몰렸고,

한식이자 청명까지 겹친 날이어서 전국의 산은 성묘객과 등산객으로 붐볐습니다.

이 같은 현상은 우선 북한의 끊임없는 도발에 우리사회에서는 이미 내성이 생겼고,

물품 사재기 같은 현상이 없는 것은 시민의식이 성장한 탓입니다.

북한이 이번에 발사한 은하2호 로겟은 3100km를 날아가 태평양에 떨어졌습니다. 북한은 2012년

까지 강성대국완결의 해를 목표로 미대륙을 겨냥하는 12000km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개

발중입이다. 우리나라가 가지고 있는 미사일은 사거리 300km여서 미사일 안보가 걱정됩니다. 북

한이 이번 로켓발사에 들었다는 약 3억달러의 돈이면 북한 주민 1년간 먹일 수 있는 쌀 100만톤을

 살 수 있는 돈입이다. 백성의 굶주림은 아랑곳하지 않고 군사력 증강에 몰두하는 김정일의 행동이

 안타깝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가 우려되는 것은 장거리 미사일은 핵무기 운반수단으로 전용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북한은 2006년 10월 지하핵실험을 실시하여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

의 1718호를 위반한 적이 있고, 이번 북한의 미사일 발사도 역시 유엔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718

호 위반입니다. 또한 우리의 정당한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즉 PSI 참여를 선전포고로 간주하

겠다고 위협하고 있습니다.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제일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은 놀랍게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아니고 일본입니

다. 일본이 생각하는 제1의 적은 러시아입니다. 두 번째 적이 북한이고, 세 번째 적이 우리 남한입

니다. 우리가 일본을 싫어하듯이 일본도 우리를 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일본은 북한의 미사일

발사로 일본열도가 온통 난리법석입니다. 북한이 1998년 대포동 1호 미사일을 발사하자 일본은

미사일방위계획을 확정하였습니다. 북한의 미사일발사는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돕는 것입니다. 결

국 북한이 미사일을 개발하면 일본도 미사일을 개발하게 됩니다. 일제36년의 뼈아픈 침략의 역사

를 경험한 우리로서는 그냥 보아 넘길 일이 아닙니다.

일본은 국방비 세계5위의 강국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일본은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우기며 국토

침략의 야욕을 보이고 있고 역사를 왜곡하고 침략의 야욕을 보이고 있습니다.

중국은 어떠합니까?

동북공정(東北工程)이라고 하는 것이 있습니다. 이것은 중국 동북부

지역의 역사와 현황에 관련된 연구 작업을 뜻합니다. 정식 명칭은 동북변강역사여현상계열연구공

정(東北邊疆歷史與現狀系列硏究工程)입니다. 동북공정은 중국 정부의 공식적인 정책에 의한 국책

 사업입니다. 동북공정 관련 논문에 의하면 고조선에서 발해에 이르는 한민족의 고대사를 중국 지

방정권의 역사로 왜곡하여 발표하고 장차 통일 대한민국이 당연히 중국 측에 반환을 요구해야 할

우리 영토인 간도 지역(만주)에 대해 역사적 연고권을 미리 확보하려는 작업인 것입이다.

특히 요즈음에는 중국 영토를 아예 한강 유역까지로 간주하고 신라와 고려, 조선이 영토를 확장하

면서 중국 땅을 침범했다는 주장까지 하고 있습니다. 원래 한국의 영토는 마한, 변한, 진한이 있던

한반도 남부였는데, 신라~고려~조선에 이르면서 압록강까지 영토를 확장하여 자기들의 땅인 한강

이북지역을 빼앗겼다는 것입이다. 장차 북한 지역까지 영토를 확장하려는 중국의 음모가 숨어 있

기 때문입니다.

중국은 북한에 급변 사태가 일어날 때 중국군이 북한을 점령하여 친중 괴뢰정권을 세우고 마침내

북한을 동북3성의 하나로 흡수, 영토를 북한 지역까지 확장시킬 야욕을 갖고 있습니다. 바로 그 때

를 대비한 사전 포석입니다. 즉 북한을 강탈, 합병했을 때 중국은 “한반도의 한강 이북 지역은 원래

 중국 땅이었는데 다시 찾은 것뿐이다”라고 말하려고 마침내 한수 이북지역까지 역사적 연고권을

주장하고 나선 것입니다. 북한 병탄! 그것이 동북공정의 완성입니다. 중국은 한반도에 대한 영토적

야욕으로 가득 찬 나라입니다.

그러나 꼭 비탄스러운 것만은 아닙니다.

선사시대를 제외한 우리나라 2000년의 역사시대에 930여회의 외적의 침략을 받았습니다. 이는

0.5년에 한 번 꼴로 외적이 쳐들어온 것입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지금 한국전쟁이 후 56동안 평

화를 누리고 있으며 무역규모 세계 11~13위의 경제 대국으로 성장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이 여기

까지 오는 동안 지금보다 더 많은 시련이 있었지만 모두 극복하여왔습니다.

우리를 39년이나 괴롭혔던 몽고는 지금 아시아 북부의 초원지대에서 염소를 끌고 다

니면서 천막생활을 하고 마치 500년 전에 문명이 스톱된 나라처럼 살고 있으며

병자호란 때 60만명이나 포로를 잡아가고 인조의 무릎을 꿇렸던 만주족의 나라는 지구상에서 사라

졌습니다. 과연 누가 더 강하고 질긴 것입니까?

역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살아남은 것이라는 최명길의 말이 생각납니다.

더욱더 다행인 것은 조국을 짊어지고 갈 여러분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조국은 여기 모인 여러분을 믿습니다.

사랑하는 교육생 여러분

이제 여기서 교육받은 것을 바탕으로

내가 누구인지?

나는 무엇을 할 것인지 생각해보고

자신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매진하여

부디 자아를 실현하고

이웃과 세계를 위하여 봉사하는 글로벌리더로 성장해주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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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picture for MIT

 


MIT 대학원에서


학생증을 발급하기 위한


사진을 제출하라고 해서


아들이 사진을 찍었다고 한다.


 


아비에게 메일로 보냈는데 여기에 올려본다.


 


슬하에 자식이라고 했던가


어릴 때는 말을 잘 들었는데…..


물론 어려서도 고집을 피울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자기 주관을 곧게 세워 가끔 아비의 의견과 상충되기도 한다.


하긴 사내가 고집이 있어야지 그래야 사내다운 맛이 있다!


 


그렇다고 아비 말을 아주 듣지 않은 것은 아니다.


아비에게 예를 갖출줄 알고, 사회 속에서 이웃과 세계에 대한 건전한 시민의식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도 어린 나이에 아는 사람 하나 없는 아메리카에 가서 잘 자라준 것이 고맙다.


 


아들아!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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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Spring has come(디카실습)

Spring has come. 이라는 주제로


 


제대로 된 디지털카메라 실습을 해보았다.


 


디지털카메라에 제대로 봄을 담았다.


 


마이크로의 세계로 한 걸음 들어가 보았는데


 


아주 재미있었다.  여기에 한번 올려본다.


 



 


접사모드로 촬영하였더니 이렇게 멋있게 나왔다. 무슨 꽃인지 모르겠다.


하여튼 이 추운 날씨에 이렇게 꽃을 피운것 자체가 아름답다!


 



 


아마도 제비꽃이 아닐까? 반지를 만들어 낀다는 그 꽃……


 



 


산수유를 접사모드로 촬영하였다. 봄의 전령사! 봄이 오는 것을 결코 참지못한다!



 



 


서양민들레, 색깔은 예쁘지만 꽃받침이 뒤로 재켜저 있는 것이 보기에 좋지 않다.


 


 



 


토종민들레…..오랜만에 보았다.


 


누가 밟았는지 조금 구겨졌다.


다음에 제대로 된것을 찍어야겠다.


그렇지만 흰색깔이 밝고 깨끗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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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Spring has come.

내가 근무하는 교육원은 산 속에 있어 그런지 통 소식이 늦다.


 


우편물만 늦게 오는 것이 아니라


 


계절도 늦는다.


 


아마도 수원의 집에는 살구꽃이 만발하였을 것이다.


 


오늘이 4월 1일이면 봄기운이 솟아야 하는데


 


통 소식이 없다. 그런데 점심을 먹고 뜰을 거닐면서 자세히 보니 봄은 이미 와 있었다. 


 



 


내가 근무하는 교육원 숙소 앞 마당이다. 전체적으로 이미 봄기운이 느껴진다. ^-^


 



 


회양목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윗부분에 연두색으로 이미 새싹이 올라오고 있었다.


 



 


세상에! 뜰에 옥잠화가 저렇게 기운차게 올라오도록 여적 눈길 한 번 준적이 없으니, 내 감각이 정상인가? 한심하다 정말!


 



 


돌틈을 비집고 진달래가 피었다. 다음 주 월요일에는 교육원 뒷산을 올라야겠다 진달래가 만발했을 것이다.


 



 


뜰에 산수유가 만발하였다. 꽃 축에도 못끼는, 사실 좀 우습게 생겼지만


봄에 제일 먼저 피는 꽃이다. 봄의 전령사! 산수유!


 



멀리서 산수유를 카메라에 담았다.


 



앵무새 주둥이 같은 목련 봉우리….. 새처럼 봄을 노래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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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일기♠ London School of Economics

 

아들은 영국의 런던경제대학에서 또 합격통지서를 받았다.

보통 LSE 대학으로 불리우는 학교인데 경영학 분야에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대학이다.

MIT대학에도 합격했기 때문에 어느 대학원으로 갈지 약간 고민하였으나 명성에서 앞서는

MIT대학원으로 결정하였다. 마침 연세대학 교수 중에서 LSE대학에서 공부하신 분이 있어

자문을 구했는데 두 대학 모두 좋은 대학인데 나중에 귀국할 것이라면 동문이 많은 MIT에 가는것이

좋을 것이라고 조언해주셨다. 유럽에 취업할 것이라면 당연히 LSE대학에 가야한다는 충고도 잊지 않으셨다.

참으로 감사한 분이다.

—– Forwarded Message —-
From: “Admissions-Do.Not.Reply.To.This.Address@lse.ac.uk” <Admissions-Do.Not.Reply.To.This.Address@lse.ac.uk>
To:
Sent: Friday, March 27, 2009 9:28:05 AM
Subject: LSE Offer Email

Mr I Maeng
94-82 Maesanro 3-Ga
Paldal-Gu
Suwon, Gyonggi-Do 442-852
SOUTH KOREA

27 March 2009

Dear Inyoung,

I am pleased to make you this conditional offer of admission to the MSc in Finance and Economics for the 2009/10 session as a full-time student. As a full-time student, you will be required to attend a minimum of 21 hours of study per week, beginning 4 September 2009. You are required to attend an introductory course – details are below. The programme lasts 10 months, finishing 30 June 2010. The graduation ceremony will be in the July following completion of the programme.
Your offer of admission is made on the basis of the information you provided. All the information you need is in the offer booklet; please read it carefully and then respond to us by returning the reply form sheet, which you will receive with the offer pack. Please respond within 6 weeks of receiving your offer pack. You can reply and accept this offer before you meet the conditions below. You will not be able to register until you have satisfied the following conditions:

* You must provide official proof of your degree or other main qualification results.
* A new copy of your transcript. We require an original or certified copy.
* You must attend the following course(s) at the LSE Summer School and take the examinations at the end of the course(s): EC312
* You must provide official proof of your GRE general test result confirming your scores of
* You are required to attend the introductory courses beginning on 4 September 2009 and take the examinations at the end of September before proceeding with the degree programme.

Your documents must be originals, or certified copies, in English. For a test of English, GRE, or GMAT we must receive an original institution score report directly from your test provider.

Fees
We have classified you as Overseas for the payment of fees. The fees for your programme are 18048 pounds sterling for the 2009/10 session only. You may pay either in one lump sum, or in instalments. Details of how to pay are available online, linked to your record on the online tracking system (www.lse.ac.uk/collections/graduateAdmissions/apply/trackYourApplication.htm). Details about how we classify students for fee purposes are on our website at www.lse.ac.uk/collections/graduateAdmissions/feeStatusClassification.htm

Graduate Support Scheme
It has not yet been possible to consider you for financial support from LSE, as your Graduate Support Scheme application form was not submitted before the decision to offer you a place was taken. In order to be considered for need-based financial support from the School, please complete the application form which is linked to www.lse.ac.uk/collections/graduateAdmissions/apply/trackYourApplication.htm as soon as possible.

Financial Undertaking Form
You will receive the Financial Undertaking form (FUF) with the offer pack. Please read and complete the form carefully. You should return the completed form to the Graduate Admissions Office before 30 July 2009, or as soon as possible after that date if your offer is received later than July 2009. If you are awaiting confirmation from a sponsoring organisation you should complete the form as though you or your family will be responsible for your fees, and then inform us at a later time once your sponsorship/scholarship is confirmed. You will not become liable to pay any fees until you register. Keep a copy of your completed FUF for use in your visa application if applicable.

Preparation for your arrival
Registration usually takes place in the second half of September, although you may have pre-sessional requirements that mean you need to register early – your department will inform you if this is the case. We will send you further information about registration in the summer.
The New Arrivals website has a wide range of information on all aspects of arriving in London and at the school, as well as practical advice about opening a bank account, registration and induction.
www.lse.ac.uk/collections/studentServicesCentre/newArrivals

International Students
If you are a non-EU, non-EEA or Swiss national, you will need a student visa. The UK Border Agency (UKBA) has rigorous procedures for processing visas and you should start to arrange your entry to the UK as soon as possible. For further information about applying for a visa, contact your local British Mission – more information about your local British Mission and how to apply can be found at www.ukvisas.gov.uk/en/howtoapply/vafs. This website sets out what documents are required for your application, including a ‘Visa Letter’ from LSE (see below). For independent visa advice visit the UK Council for International Students (UKCISA) website www.ukcisa.org.uk.
Enclosed with the offer pack are two certificates of your offer which you can use for scholarship and banking purposes. To obtain a visa you will need to hold an unconditional offer from LSE. At this stage LSE will issue you with a ‘Visa Letter’’which you will need when applying for your visa. The Visa Letter will show the status of your offer, the cost of your tuition fees, LSE’s unique reference number for visa purposes and a list of the documents that LSE reviewed before making you an offer.
You can print general offer certificates from your record on the online status tracker, available via www.lse.ac.uk/collections/graduateAdmissions/apply/trackYourApplication.htm, or request further general certificates or a visa letter be sent to you by post using the online form at www.lse.ac.uk/collections/graduateAdmissions/howDoI.
Further advice about travelling to the UK is in the offer booklet and at www.lse.ac.uk/collections/graduateAdmissions/international.
LSE is registered with the DfES Register of Education and Training Providers, URN 133910.

Academic Technology Approval Scheme (ATAS)
As a student with JACS code N300, you are not required by the UK Border Agency to apply for ATAS clearance.

Accommodation and living costs
If you wish to live in LSE accommodation, you must apply using the form available at www.lse.ac.uk/accommodation. The deadline is 31 May 2009. If you receive your offer after this date you may still apply, but the chances of being offered a place are diminished. The Accommodation Office will inform you by mid July if you have been allocated a place. LSE is able to offer a place to 90% of people who apply for accommodation. The cost of LSE accommodation ranges from about £60 – £170 per week, depending on the size and type of room.
You should allow approximately £1000 per month for living expenses, plus £1000 for one-off expenses.

Data protection
Please note that LSE, like all UK universities, collects information on its students and staff for various essential administrative, academic and health and safety reasons. If you choose to accept your offer of a place, you are agreeing to the terms of registration (annex C of the offer book) and to the lawful use of your data for the uses mentioned.

Yours sincerely,
Simon Beattie
Graduate Admissions Manager
LSE Graduate Admissions Office
P.O. Box 13420
Houghton Street
London WC2A 2AR
Tel. +44 (0) 20 7955 7160
Fax. +44 (0) 20 7955 6137
www.lse.ac.uk/admissionsenqui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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