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Messenger

anbindr님의 말(오전 10:08):


아빠다 잘있니?


inyoung님의 말(오전 10:09):


잘 있어요


anbindr님의 말(오전 10:10):


대학원 문제는 실마리가 풀려가고있니?


inyoung님의 말(오전 10:10):


대학원 시험은 10월 말하고 11월 초에 한번씩 본 후로


inyoung님의 말(오전 10:10):


더 이상 보지 않앗어요


anbindr님의 말(오전 10:10):


왜?


inyoung님의 말(오전 10:11):


영어, 수학, 논술 이렇게 3과목인데


inyoung님의 말(오전 10:11):


글쓰는거(논술) 점수가 좀 안좋은데


inyoung님의 말(오전 10:11):


그게 10월 시험하고 11월 시험하고 점수가 동일하게 나와서


inyoung님의 말(오전 10:11):


한 번 더 봐도 점수가 올라갈거 같지 않아서


inyoung님의 말(오전 10:12):


그래서 그냥 11월점수로 지원서 냇죠


inyoung님의 말(오전 10:12):


지원서는 대부분 1월10일-15일경에


inyoung님의 말(오전 10:12):


다 냇어요


inyoung님의 말(오전 10:13):


그 이후로는 그냥 기다리는거죠


inyoung님의 말(오전 10:13):


3월31일 정도 쯤 대부분의 대학에서 결과가 나올거에요


inyoung님의 말(오전 10:14):


이제 대학원에 대해서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다고 볼수잇죠


그럼 GRE 시험이 매월 있냐?


inyoung님의 말(오전 10:16):


한 달에 한 번이상 볼 수 없고


inyoung님의 말(오전 10:16):


일 년에 4번이상 못보나 그럴꺼에요


anbindr님의 말(오전 10:16):


총 원서 낸 대학원은 몇 개나?


inyoung님의 말(오전 10:18):


Stanford, CMU, NYU, Cambridge, Oxford, Cornell, UofT


inyoung님의 말(오전 10:18):


7개네요


anbindr님의 말(오전 10:27):


모두 세계적인 대학으로 알고있다. 그런데 그런 대학나오면 현지에서 취업은 되냐?


inyoung님의 말(오전 10:25):


취직은 거의 시민권문제가 좌우


inyoung님의 말(오전 10:25):


저는 원래 별 걱정 없이 취직 되야 되는 조건인데


anbindr님의 말(오전 10:25):


시민권은 캐나다 기업에서 취업시킬 의사가 있으면 그 때부터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아는데?


inyoung님의 말(오전 10:25):


꼭 그렇지많도 않아요


inyoung님의 말(오전 10:26):


혼자 딸수도 있죠.


inyoung님의 말(오전 10:26):


이론적으로는 아빠가 말한대로도 되는데


inyoung님의 말(오전 10:26):


회사가 밀어주는 경우는 드물어요


inyoung님의 말(오전 10:26):


최소한 석사는 있어야 될걸요


anbindr님의 말(오전 10:27):


음..그러면 일반적인 자기의 조건으로 해야하나?


inyoung님의 말(오전 10:28):



inyoung님의 말(오전 10:33):


비행기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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