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한국 현대사는 자기 환멸을 허락하지 않는 역사이며

우리에게는 절망할 권리가 없습니다.

어려워도 한강의 기적을 생각하며 희망을 가져야합니다.

선거법 개정과

 조국 구속영장 기각,

  공수처법안 상정을 목도하고

집에 앉아 있는 것은 나라를 걱정하는 지식인의 태도가 아니라는 생각에……

구속 영장이 청구되어  혹 다시보기 어려울지도 모를 전광훈목사도 볼겸 

지난 28일 토요일 전철타고 혼자 광화문에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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