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춘대길 건양다경

지인이 입춘 전날 글씨를 써서 주길래 대문에 붙였다.

입춘이 왔으니 이제 추위도 한풀 꺽일것이다.

새해에 좋은 일이 생겨주기를 희망하며 붙였다.


글쓴 사람은 추사체라고 했는데

내가 보아온 추사체하고는 조금 다른듯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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