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길을 걷다가 제초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로터리 화단에 잡초를 캐고 있는데 화초로 심은 작은 모종을 뒤덮고 있는 바랭이를 호미로 캐고 있었다. 꽃 포기 보다 수십배 세력으로 자라는 바랭이를 보면서 잡초의 끈질긴 생명력을 본다. 누가 뿌리지 않아도 심지 않아도 잡초는 강인하게 자란다.아마 핵전쟁이 일어나도 잡초는 살아 남을 것이다. 주말 농사를 짓고 있는 나로서는 잡초는 정말 넘기 어려운 벽이다. 넘사벽이다.


길을 걷다가 제초작업을 하는 모습을 보았다. 로터리 화단에 잡초를 캐고 있는데 화초로 심은 작은 모종을 뒤덮고 있는 바랭이를 호미로 캐고 있었다. 꽃 포기 보다 수십배 세력으로 자라는 바랭이를 보면서 잡초의 끈질긴 생명력을 본다. 누가 뿌리지 않아도 심지 않아도 잡초는 강인하게 자란다.아마 핵전쟁이 일어나도 잡초는 살아 남을 것이다. 주말 농사를 짓고 있는 나로서는 잡초는 정말 넘기 어려운 벽이다. 넘사벽이다.

배아
25세 시카고대학 대학원생 스탠리 밀러
보스터사인터티픽
임병호 시인 출판기념회
Night
경기수필 신인상 심사
주옥순 대표
배영
여일(如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