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일기♠ 새는 깃털을 남기고……


 


봄이 간다.


 


지루해졌다.


 


떠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4개월이나 남았다.


 


 


 


천천히 기다려야 한다.


 


새는 떠날 때 깃털을 남기고, 사람은 정을 남긴다고 했던가?


 


아!


 


뱀꽃, 민들레 5월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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