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일났다!

ㅁㅎㅁ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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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학교에 상징석을 세우는데 작품을 운반하고 온 트럭을 보는 순간 빨리 보고싶은 마음을 참지 못하여

돌이 실려있는 트럭위로 뛰어올라갔다. 작품을 감상한 다음 트럭에 실려있는 돌위에서 보도블럭 위로 뛰어내렸는데

발목관절이 맞딱트리는 느낌이 들었다. 그 후로 계속 발이 아프다. 정확하게 발등위가 걸을 때마다 아프다.

1주일 째 런닝을 못하고 있다. 연습을 하면 더 탈이 날것 같은 느낌이다. 정말 큰일이다. 쉬면 나아질까? 아니 아파도 마라톤 연습을 해야하나? 기로에 섰다!

오늘도 런닝을 못하고 자전거만 타고 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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