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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2026년 7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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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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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제의 받았으나……
경기문학포럼에서 월례회 시간에 강의를 해달라는 부탁이 왔다. 벌써 4번이나 했는데 또다시 제의가 들어와 정중하게 거절하였다. 나 말고도 다른 훌륭한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내가 자꾸 나서는 것은 보기에도 좋지 않다. 내가 말하기 보다 듣는것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든다. 나는 강의를 하기 … 계속 읽기
여름 날 점심 차리기
일요일 집에서 냉면을 만들어 먹었다. 정확하게 말하면 하나로 마트에서 파는 CJ냉면을 사다가 국수를 삶고 간단한 고명을 만들어 얹어서 식탁에 내었다. 물냉면과 비빔냉면을 만들었는데 아주 맛있고 좋았다. 어머니와 집사람도 맛있다고 좋아했다. 오이가 없어서 다른 야채로 고명을 대강 올렸다.^-^
점심먹으러 나가다!
요즈음 24시간 어머니와 함께 한다. 아침 일찍 05:00부터 밤에 잠을 잘 때까지 집에서 어머니와 함께 있다. 내가 병원에 갈 일이 있으면 어머니를 어디 맡길 데가 마땅하지 않아서 어머니와 함께 내가 가는 병원에 간다. 어제는 병원에 갔는데 내 뒤에 따라 들어온 … 계속 읽기
오늘 요리 성공!!!!!
딱히 요리의 이름을 모르겠다. 쪽파 삶아 먹기라고 이름을 붙였다. 오전 오후로 나누어 하루에 2번 동네를 산책하는데 어머니의 팔다리 소근육 훈련으로 2번 하는 산책이다. 그 산책의 일환으로 어머니와 같이 재래시장에 가서 쪽파 1단 2000원 주고 샀다. 집에 와서 씼고 반은 다음에 … 계속 읽기
레시피를 보고 만든 요리
닭가슴살을 사다가 볶음탕을 완성하였다. 양파, 당근, 감자, 표고버섯, 통마늘, 방울토마토 등을 함께 넣었다. 나는 보통 레시피 보지 않고 요리를 하는데 닭볶음탕은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아서 보면서 했다. 맨 처음 닭고기를 끓는 물에 넣고 설탕을 조금 넣은 다음 끓인다. 설탕물을 버리고 다시 끓인다. … 계속 읽기
제육볶음
나는 간단한 단품 음식을 외식할 때는 설렁탕 대신 제육볶음을 자주 먹는다. 언젠가 소갈비를 먹다가 돼지갈비가 먹고 싶어 돼지갈비를 추가로 시켜 먹은 적이 있는데 돼비갈비가 소갈비보다 맛이 덜했다. 그러나 돼지고기가 먹고 싶은 때가 있다. 그리고 사실 돼지고기가 나름대로 고소하고 맛이 더 좋다는 … 계속 읽기
콩나물밥 제대로 만들었다!!!
콩나물밥을 제대로 만들었다. 그동안 씨레기밥, 콩나물밥, 무밥 등을 만들어 먹었는데 생각보다 쉽지 않다. 물을 조절하는 것이 제일 어렵다. 무밥이나 콩나물밥은 재료에 물이 들어있기 때문에 밥물을 약간 적게 부어야한다. 그것을 맞추기가 어렵다. 오늘 콩나물밥을 했는데 물을 잘 맞추었다. 정말 제대로 된 … 계속 읽기
감자버터구이
아침에 식구들에게 고구마 직화구이를 만들어 제공하였는데 오래 먹다보니 물린 모양이다. 석영이가 잘 먹지 않는다. 하여 오늘 아침에는 감자버터구이를 만들어 보았다. 이른 아침에 어머니와 둘이서 먹었는데 아주 맛이 좋았다. 2인분을 추가로 만들어 놓았다. 그네들은(아내와 아들) 아직 일요일 아침 단잠 중이다. 언제 … 계속 읽기
천안중학교 재 경기지역 모임^-^
천안중학교 19회 동창 중에서 수원을 중심으로 경기지역에 가까이 있는 친구들이 몇 년 전부터 모이기 시작하였다. 이미 60대 중반에 들어온 머리가 허옇게 된 친구들인데 모두 열심히 세상을 살아왔다. 이영원 : 초등학교 교장으로 정년하였고 섹소폰 연주 발표를 하는 재주꾼이다. 박한순 : 국민은행 … 계속 읽기
수원연극축제 공연 오디션에 응모하여 무대에 오르다!
수원문화재단에서 연극을 공연하는데 시민배우를 공개모집하였다. 대본을 받고 나는 잠간 나오는 단역으로 오디션에 응모하였고 연출과 작가가 나중에 캐스팅을 발표하였다 11명의 배역에 응모한 사람 중 원하는 배역과 같은 배역에 당선된 사람은 한 명 뿐이었고 모두 다른 배역에 캐스팅되었다. 나중에 알고 보니 거의 모든 … 계속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