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2026년 7월 31일
청요리집 길림성 모임2026년 7월 30일
여주2026년 7월 30일
최동호 詩人2026년 7월 26일
홀로2026년 7월 19일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2026년 7월 11일
여주 농사2026년 7월 8일
골밀도2026년 7월 8일
시안(장안)여행2026년 7월 3일
죽기살기2026년 6월 25일
최신 댓글
- 맹기호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55
- 173
- 707
- 2,003
- 28,821
- 160,796
- 69,548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워드프레스)
영화 촬영
우리집 본가에서 영화촬영을 했다. 독립영화 수준으로 진행하는 노인 중심의 영화였다. 시나리오는 신춘몽 작가가 썻고 연출도 신춘몽 감독이 했다. 오래된 낡은 집이어서 걱정했는데 감독은 영화 배경에 정확하게 맞는 집이라며 좋아하였다. 길지 않은 영화였지만 하루 종일 걸렸다. 중간에 공원에서 촬영도 했고 중국요리집에서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my birthday
또 한 살 더 먹었다. 하릴 없이 세월만 간다. 겸손을 떨지 말고 이야기 한다면 나는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왔다. 40년 동안 학생들 수천명을 가르쳤다. 정치경제를 담당하고 있었던 나는 대한민국 헌법의 두 가지 기둥인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가르쳤다. 이러한 개념은 오늘날 마치 중도보수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수선화
그렇게 세상이 어지러워도, 말도 안되는 이유로 헌재가 대통령 탄핵을 결정해도 이 땅에 봄은 왔다. 수선화가 본가 마당에 흐드러지게 피었다. 12월 동토에 싹을 올린 뒤 영하 18도의 추위에도 햇빛을 보며 안으로 삭히더니 드디어 꽃을 피웠다. 주변의 모든 풀은 모두 갈색으로 새순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보궐선거 참패한 날 아침에
오호 통재라! 맹기호 이제는 계급 대립이다. 다른 이념으로는 설명되지 않는다. 소비에트 70년 실험으로 인류역사상 가장 비효율적이고 반휴머니즘적인 정치체제로 판명되어 전세게 모든 곳에서 멸종된 막스의 계급 대립이 음흉한 세력에 의해 이땅에서 일어나고 있다. 다만 분명한 것은 그것은 위장된 자유이며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오수관로공사
여주는 남한강 상류지역으로 전체가 상수원보호구역이다. 여주 한강물은 두물머리에서 북한강과 만나 팔당댐으로 가서 서울과 수도권 전체 식수원이 된다. 여주 한강은 수도권 2500만의 생명이다. 이번에 여주 내 우거의 오수 관을 연결하여 하수종말처리장으로 보내는 엄청난 관로공사를 한다. 물론 국비로 하는 것이다. 그동안 설거지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3월 26일
엊그제 3월 26일은 이승만 대통령 탄신 150주년 되는 날이었다. 나는 대문에 태극기를 게양하였다. 김구는 훌륭한 애국자요 독립운동가임은 틀림없다. 그러나 그에게는 국제적 시각이 부족했다. 아마도 그의 말대로 했다면 남한도 공산화되었을 것이다. 오늘날 남한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 체제하에 번영을 유지하는 것은 모두 이승만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맹형주
꿈같은 열흘이었다. 우리 남정네 세 명은 한 팀이 되어 함께 행동했다. 냉대 기후 지역이라 집 정원에 튜울립이 기운차게 올라오고 있었다. 아마 지금은 꽃대를 올리고 있을 것이다. 맹인영, 맹형주 사랑한다. I Love You!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한 개
수선화
밤에 본가에 갔다. 마당에 들어서니 주인도 없는 집에 수선화가 만발하였다. 주변에는 푸른 기운 하나 없는데 12월 중순부터 싹을 올리더니 그저께 눈발이 날렸어도 개의치 않고 예쁜 꽃을 피웠다. 밤에 셔터를 눌렀더니 수선화꽃이 화들짝 놀란다.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손자 맹형주
휴일에 아들의 회사를 방문하였다. 그야말로 월가를 상징하듯 금융기관의 마천루가 모여있는 중심가였다. 위를 가늠하기 어려을 정도의 높은 건물의 30층에 아들 자리가 있었다. 토요일에 출근한 사람은 딱 한 명이 보였다. 회사 휴게실에 탁구대가 있었는데 아내와 손자가 탁구를 쳤다. 아내는 오랜 초등교사로 교육과정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손자 맹형주
13시간을 비행기로 달려 캐나다 온타리오 아들 집에 도착하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들은 부모를 위해 좋은 프로그램을 계획했다. 식구들이 모두 호수에 낚시를 하러 갔다. 겨울이었는데 얼음이 녹는 곳에 미끼를 드리웠다. 아직 동면에서 깨어나지 않아서 인지 입질은 없었지만 가족이 오랜만에 모여 즐거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