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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맹기호 깊고 외로운 밤 죽은 친구가 보고 싶다 K형! 그와 집을 세 채나 지었다 시간을 아끼고 돈을 아끼려 루소의 그림처럼 어둠이 내려 손이 보이지 않을 때까지 함께 벽돌을 쌓았다 Y형! 세상이 천재를 버린 날, 슬픈 … 계속 읽기
남기완 맹기호 밥을 먹어도 좋고 술을 먹어도 좋네 지나가다 시간나면 들리고 아무 날에나 보고프면 찾아가서 봄밤 하늘에 별을 같이 보아도 좋네 깊은 가을엔 낙엽 젖는 가을비 속에서 함께 부르는 노래가 정겹기만하네 교우의 … 계속 읽기
000교장선생님이 몇 달 전에 빌려준 박승오시인의 책인데 어제서야 읽었다. 시집이라기 보다는 자서전을 읽는 기분이 들었고 좋은 수필집을 본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린 시절의 풍경은 어려운 시대를 지내온 나와 정서적 동질감을 가진 분이었다. 박정희 독재에 대한 시인의 저항감도 나와 … 계속 읽기
휴넷의 대표이사 기업인 조영탁씨의 말이다. 오늘 이 말이 내 가슴에 닿는다. 아직까지 이 말을 제대로 실천하지 못했다면 당장 오늘부터라도 이 말에 조금씩이라도 다가가겠다. 당장 오늘부터 계약직 직원들에게 반갑게 인사하고 따뜻한 말을 해야겠다. 꼭 실천하겠다. 자신 보다 약한 사람을 대하는 … 계속 읽기
아내와 함께 주일 예배에 참석하였다. 내가 살아가는 과정에는 여러가지 많은 일이 있다. 아버지 어머니가 정말 많이 아프시다. 옆에서 지켜보기가 너무 죄송하다. 어머니도 많이 아프시지만 아버지는 특히 식사를 잘 못하신다. 아버지가 식사를 못하시는데 주방에서 밥을 먹기가 죄송하다. 어머니: … 계속 읽기
이디오피아에 보내는 사랑의 동전 상촌중학교는 6월 29일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전교생이 사랑의 동전모으기 행사를 벌여 모은 돈 2,124,380원을 월드비젼을 통해 한국전 참전 용사들끼리 모여 사는 이이오파아 코리아마을에 보냈다. 상촌중학교는 3년 전부터 이디오피아에 성금을 보내고 있다. 이디오피아는 북한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