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ㅎㅎ
교육원 정원을 거닐다가…..
무언가 느낌이 왔다.
다복하게 촘촘히 자란 향나무 하나?
음….비를 가리기에 최적의 조건이 아니겠는가?
그렇다면 저 속에 혹시? 하는 마음으로 향나무 속을 들여다 보았다.
앗! 무언가 있다!!!
비둘기 눈이 카메라에 잡혔다!
그렇다 비둘기는 두개의 알을 낳아 품고 있었다.

뒷 쪽에서 찍었다.
미안한 생각이 든다.
보통 상황의 비둘기라면 카메라를 들이대면 놀라서 날아갔을 것이지만
알을 가지고 있으니 도망갈 수도 없다. 몇번 더 내가 들여다 보겠지만 하여튼 횟수는 줄여야겠다. 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