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년 전에 접시를 여러개 만들었는데
우리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주기도 하고, 사용하다가 깨지기도 해서 이것 하나가 남았다.
접시가 크기 때문에 주로 과일을 깎아 담아낼 때 쓴다.
오늘 다시 보니 옛날 필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금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 그 동안 내 필체가 많이 변했다
언제 한번 도자기에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는 작업을 다시 하고싶다.

18년 전에 접시를 여러개 만들었는데
우리집을 방문하는 사람들에게 주기도 하고, 사용하다가 깨지기도 해서 이것 하나가 남았다.
접시가 크기 때문에 주로 과일을 깎아 담아낼 때 쓴다.
오늘 다시 보니 옛날 필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지금은 이렇게 쓰지 않는다. 그 동안 내 필체가 많이 변했다
언제 한번 도자기에 그림도 그리고 글씨도 쓰는 작업을 다시 하고싶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