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일기♠ 기획의 천재

 

교육청에서 장학사로 근무하던 시절에 나를 도와주던 선생님이 한분 계셨다.

 

내 일을 그림자처럼 도와주던 분이다.  학교에서 교육청으로 파견나오신 선생님인데

 

나보다 나이는 여러살 아래지만 기획능력이 탁월한 분이다.  기획의 천재였다.

 

그 최병진 선생님이  장학사 시험에 도전하더니 합격하셨다. 내 일처럼 기쁘다^-^

 

나는 최선생님에게 내가 공부하던 교육학 노트를 빌려주었을 뿐인데

 

감사하게도 바쁜데도 불구하고 영덕중학교에 인사차 찾아왔다.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그리고 얼마나 기쁜일인가!  진심으로 축하하였다. 정말 기분 좋은 날이다.

 

최병진 장학사님! 경기교육의 큰 재목으로 성장하시기 바랍니다. ^-^

 

 050.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