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와서 절인 알타리무우의 물을 빼고 양념을 더하여 김치를 담갔다. 통에 넣고 이틀을 숙성시킨 다음에 냉장고에 넣을 것이다.
내친 김에 양념이 남길래 집에 있는 무우로 깍두기도 담갔다. 잘 되어야할텐데…작년 김치는 대성공이었다. 아주 맛이있었다. 금년에도 김장 맛이 좋아야할텐데….. 오늘 맹기호 수고했다. 혼자서 알타리무우 김치, 깍뚜기를 담갔다! 야호~~~~
한 시간 동안 물을 삐고
양념에 버무리고
김치통에 담았다.따뜻한 쌀밥을 한 숫깔 뜨고 알타리무를 왼손으로 입에 넣을 때 아싹하는 음향과 함께 입안 가득히 퍼지는 알타리김치 향이 좋다! 기대된다!!!! 빨리 숙성하거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