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ther and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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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국회의사당에서민주주의를 생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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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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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기념 조각공원(워싱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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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아! 잊지는 말아야지…..

한국전쟁(6.25)에 16개 나라에서 전투병을 파견하였다.

 

미국의 심장부 워싱턴, 그 중에서도 국회의사당 – 워싱턴기념탑 – 링컨기념관이 일직선상으로 있고

 

그 링컨 기념관 옆에 한국전 기념조각공원이 있다. 그곳에서 정말 감회가 새로웠다.

 

1. 6·25 참전 16개국(전투부대 파견) 사상자 통계

※ 현재 인구는 CIA의 2009년 7월 통계를 기준으로 함

※ 원자료 출처 국방부

2.  6.25 한국전쟁 참전 의무지원국(6 개국)

       인도 / 덴마크 / 스웨덴 /  노르웨이 / 이탈리아 / 서독.

3.  6.25 한국전쟁 참전 물자지원국(32 개국)

       대만   / 도미니카공화국   / 레바논   / 리베리아  /  멕시코   / 모나코   / 미얀마   /

       베네수엘라   / 베트남   / 브라질   / 사우디아라비아   / 스위스   / 아르헨티나   /

       아이슬란드   / 에콰도르   / 엘살바도르   / 오스트리아    / 온두라스   / 우루과이   /

       이스라엘   / 이집트   / 인도네시아   / 일본   / 칠레   / 캄보디아   / 코스타리카   /

       쿠바   / 파나마   / 파라과이   /  파키스탄   / 페루   / 아이티공화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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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멋지다 ^-^

 



우리가 워싱턴에서 묵었던 모나카 호텔이다. 외관이 웅장하다.


1860년대에 지었던 우체국 건물을 2003년에 호텔로 개조했다고 한다. 정말 멋있다.


 



야간에 찍은 모나카 호텔 사진이다. 아주 아름답다.


 



호텔 내부 사진이다. 복도가 이렇게 넓고 넉넉한 호텔은 처음 보았다.


 



중앙 로비 의자에서 한컷! 아들은 사진을 찍느라 늘 보이지 않는다 아쉽다^-^


 



역시 호텔 로비이다. 색감이 아름다워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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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못 올렸던 사진 몇장 2^-^

 



 


워싱턴 기념탑 앞에서 모자 사진이다. 모자의 행복한 표정이 좋아 올린다.


 



밤에 백악관을 찾아가 멀리서 찍은 사진이다.


아들 사진기가 성능이 좋아 사진이 잘 나왔다. 내가 찍은 사진은 매우 흐린데


이것은 아주 좋다.



워싱턴기념탑을 보고나서 링컨 기념관으로 가는 도중에 워싱턴 기념탑을 멀리 두고 사진을 찍었다.


 



어느 식당에서인가 잘 생각이 나지 않는다. 아들의 표정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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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못 올렸던 사진 몇장^-^

미국에서 일상일기를 쓰기는 어려웠다.


우선 한글타자가 되는 곳이 별로 없었고


그리고 사진 관련 소프트웨어를 마음대로 응용하기 어려웠다.


 


올리지 못한 몇가지 사진을 올려본다.


 



미국 민주주의 본산 국회의사당에서 지나가는 중국인에게 찍어달라고 부탁한 사진이다. 잘 나왔다.


 



 


미국 의사당 도움의 내부 모습이다. 너무나 아름답고 내부 조각이 정교하다.


 



 


미국 국회도서관 내부의 실내장식이다. 정말 아름답다, 의사당 장식이 웅장하다면


국회도서관 내부는 아기자기하고 아름답다.


 




국회도서관에서 몰래 플래시 없이 촬영한 사진이다. 저 밑에 반짝이는 불빛마다 사람들이 앉아서


책을 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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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오씨! 수고 많습니다. 감사합니다


링컨 기념관 내부이다. 그 유명한 링컨 동상앞에서 한컷!


링컨은 더 말이 필요없는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이다.


남북전쟁을 통하여 미국을 통일하고 연합한 대통령, 노예를 해방시킨 대통령, 암살당한 대통령……


동양의 먼 나라에서 온 내가 링컨 동상 앞에서 존경하는 마음으로 사진을 찍었다.


 



링컨 기념관에는 지하에 링컨의 업적 전시관이 있는데 어떤 미국 처녀가 영하의 날씨에 슬리퍼에 양말도 안신은 맨발 차림이어서 몰래 사진을 찍었다. 미국은 정말 자유스러운 나라이며 좀 웃기는 나라다^-^


 


 



 


내일 아침에 오자니까 아들은 자꾸 밤이라도 가자고 하여 오바마가 사는 백악관에 왔다.


곳곳에 테러를 대비하여 경비원이 지키고 있었다. 하여튼 우리는 여러 길을 찾은 끝에


백악관 울타리 까지 진격(?)하였고 울타리에서 사진을 찍었다. 백악관 둘레는 차도에도 바리게이트가


설치되어있어서 내부 차량만 진입하고 있었다. 오마마대통령씨 수고많습니다. 잘 주무세요 ^-^


 


 



우리가 워싱턴 시내에 묵은 모나코 호텔이다. 고급스러웠다.


아들은 제돈아니라고 환화 234000원짜리 호텔을 예약하였다.


오랜만에 부모를 잘 모시려 했나? 마음은 이해하지만 다음 부터는 이런 실수 하지 말라고 했다.


모텔이면 어떠랴? 자식을 만나면 되었지……그런데 다음 행선지 뉴욕은 2배 정도 된다고 허걱!


뉴욕에서는 싼 집에서 머무르기로 했다.


아내왈 : 그래도 MIT아들 기숙사에서 여러날 꼽사리 껴서 자는 바람에 경비를 많이 절약했습니다.


맞기는 맞다 ㅋ ㅋ ㅋ~



 



모나코 호텔의 객실, 떠블침대 2개의 룸이었다.


 





밤에 호텔에서 나와 저녁을 먹으러 돌아다녔다.


번화가에 나왔는데 흑인 청소년(20살 정도) 수백명이 소리지르면서 도로와 인도를 떼지여


뛰어다녀 무척 놀랐다. 경찰차가 10대 이상 출동하고 싸이렌을 울려 도심은 무언가 큰 일이


일어날것 처럼 불안하였다. 우리 옆으로 많은 흑인들이 소리를 지르며 뛰어갔다가 다시 뛰어


오고 완전 난리였다. 우리는 서둘러 그곳을 빠져나와 호텔에 딸린 식당에 들어갔는데 식당은


만원이었다. 그런데 그 많은 손님중(200명 정도) 흑인은 딱 한테이불(4명)이어서 놀랐다. 아니


어떻게 된거야?? 1인당 2만원 정도의 식사를 하고 나오면서 한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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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일기♠ 아름다운 곳!


 



아들은 국회도서관을 보자고 하였다. 역시 지식인 다운 생각이다.


국회도서관은 그 나라의 얼굴이라고 생각한다. 도서관에 가보니 많은 사람들이 책을 보고 있었다.


부러웠다. 그리고 국회도서관은 국회 못지 않게 아름답게 장식되어있었다.


 



국회 도서관 밖의 장식이다. 아름다웠다.


 




국회도서관에서 이상하게 생긴 화장실 안내판을 보았다.


정말 좋은 생각이다. 어린 아이를 동반한 어머니를 위한 배려가 아닌가 한다.


우리나라에도 있었으면 좋겠다.


 



미국 국회도서관의 외관이다. 아름답다. 내부가 더 아름다운데 용량이 커서 사진이 올라가지 않는다.


나중에 알씨프로그램으로 줄여서 올려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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