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월 8일 어버이날
오늘은 5월 8일 내 생일날! ^-^
점심을 먹으러 나가기 위해 준비하면서
둘째 아들 석영이에게 말하였다.
어버이날인데 왜 꽃도 안달아주느냐?
그랬더니 석영이가 점심 먹으러 가는 차안에서 옷에 꽃을 달아주었다.
점심을 먹으면서 역시 석영이에게
아빠 생일인데 왜 선물도 안주느냐? 고 말했다.
저녁을 먹는데 석영이가 생일케익을 준비했단다.
촛불을 켜고 아버지, 어머니, 아내, 둘째 아들 석영이가 생일축하 노래를 불러주었다.
엎드려 절받기 격이 되어버렸지만
24살이나 되었는데 아직도 모른다면 부모생일날 어떻게 해야하는지 가르쳐야 된다고 생각하여
오늘 석영이에게 말한 것이다. 말한다고 잘 따르니 그만하면 됐다. ^-^
지난 겨울 MIT대학을 방문했을 때 구내 매점에서 산 체육복을 입고 찍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