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박명옥 선생님 부부와 나하고 아내 이렇게 4명이
함께 강원도 치악산을 등반하였다.
가뭄이 들어 단풍이 제대로 들지 못하고 있었다.
오랜만의 산행이었는데 아내는 약간 힘들어했다.
돌이 많아서 등산로가 울퉁불퉁하였다.
계곡이 깊었고 소가 아주 많이 있었으며
맑은 물이 고여있었다. 이렇게 소가 많은 산은 정말 드물게 본다.
좋은 등산로를 안내한 박명옥선생님 부부에게 감사하다.
아래의 사진은
내 핸드폰 사진기로 촬영한 것인데 그런대로 봐줄만하다.
핸드폰도 많이 진화하였다. 앞으로 카메라가 필요없는 시대가 올것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