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주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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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관병 갑질로 구속되었다가 무죄 선고받은 박찬주대장이 후배군인들에게 전역사를 띄웠다..

박찬주대장은 역사적으로 정치가들이 평화를 외칠 때 전쟁은 왔다며 정치가들이 상대를 믿더라도 군인은 절대 믿지 말라고 했다.

정권이 무너지면 다른 정당이 정권을 인수하면 되지만 나라가 무너지면 끝이라고 했다.

군은 언제나 정치적 중립을 지키고, 정치 지도자들이 잘못된 선택을 하더라도 굳건하게 국가 방위태세를 유지하라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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