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수천 출판기념회2026년 5월 27일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운동원2026년 5월 25일
(제목 없음) 글 86562026년 5월 23일
美2026년 5월 19일
(제목 없음) 글 86472026년 5월 18일
곤줄박이2026년 5월 12일
친구2026년 5월 12일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2026년 5월 8일
망각2026년 5월 7일
길2026년 5월 4일
최신 댓글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 채찬석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53
- 61
- 835
- 4,262
- 26,737
- 157,133
- 66,632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워드프레스)
샐러드 2
매일 아침 어머니에게 드리는 샐러드 요리다. 특별히 요리라고 할 것도 없다. 신선한 야채와 과일을 탄수화물 식사 전에 한 접시 드린다. 물로 나고 똑 같이 먹는다. 당근, 토마토는 살짝 익히고 나머지는 신선한 날 것으로 그냥 드린다. 모든 야채는 잘 씻고 식초물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갈묽막
여주에 마련한 나의 쉼터 갈묽막에 눈이 내렸다. 어제 밤에 아무 일이 없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새벽에 눈이 왔나보다. 아름답다^^ 너무 많이 와서 가운데에 길만 텃다.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임성숙 수석교사
매원고등학교 과학과 수석교사 임성숙 선생님의 정년퇴임식에 다녀왔다. 호텔 뷔페에서 행사가 있었는데 100여 명의 사람이 모여 축하행사를 했다. 임성숙 수석은 내가 본 교사 중 최고였다. 대한민국과학교사 상을 수상했고 실험관련 책을 20여 권 냈다. 그렇게 정열적인 교사를 본 적이 없다. 40년 교직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장조림
지난 달 만든 장조림이 떨어졌다. 아내는 손녀 돌보러 아들네 가고, 내가 장을 봤다. 쇠고기 장조림용으로는 우둔살이 최고다. 지방이 적고 잘 찢어지며 살이 부드럽다. 치아가 부실한 어머니를 생각하면 우둔살을 사야한다. 살코기로는 다른 부위보다 20% 더 비싸다. 지난 번처럼 표고버섯을 넣었다. 마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2개
샘
경기 여주에 마련한 나의 우거에는 집터 맨 끝 산 쪽으로 샘이 있다. 조그만 샘이지만 지난해 준설 작업을 해서 수심이 1.5m 정도로 비교적 깊은 샘이 되었다. 최근 영하 20도의 날씨가 여러 날 계속 되어 웬만한 물은 모두 꽁꽁 얼었다. 그런데 샘물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나와 내의 대화
수원문인협회에서 시화전을 하고 있다. 글을 보내면 시화를 만드는 작업은 수원시에서 맡아서 해준다. 화가를 지정해서 적당히 그림도 그려준다. 나무판에 직접 시화를 올린 것이라 제작비용도 많이 들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림과 글씨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차라리 내가 그렸다면 시의 내용에 근접했을 것이다. 나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마약
경기교육삼락회 에서 금년 내내 마약퇴치 운동을 벌이고 있다. 나는 경기삼락회 부회장을 맡고 있어 참여하였다. 우리나라도 이제 마약 청정지역이 아니다. 마약은 한 번 손을 대면 끊지 못한다. 우리가 담배를 끊기 어려운 것도 담배가 마약이기 때문이다. 대마초도 마찬가지다. 사실 대마초가 담배보다 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문예지 마당 3호 출간
문예지 마당의 3호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요즘 세상에 문예지를 이끌어 간다는 것은 정말 무모한 짓이다. 섶을 지고 불 속으로 뛰어드는 것과 같다. 팔리지 않기 때문이다. 명성이 자자한 문예지도 재정난을 견디다 못해 폐간하는 현실이다. 김동석, 정다겸 시인이 주축이 되어 마당을 출간한지 벌써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