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보관물: 맹기호

Everglades National Park

아들은 키웨스트에서 공항으로 돌아오는 길에 플로리다주의 남부지역에 있는 Everglades National Park(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을 방문하자고 하였다. 아마도 그것은 내가 습지에 대하여 관심이 많은 때문일것이다. 나는  대부도의 실개천과 해양탐사 연구로 전국교사논문대회에서 푸른기장을 받은 적이 있는데 그 이후로 수서생물을 비롯한 습지에 관심이 많다. 길을 가다가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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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 Hemingway-3

어니스트 헤밍웨이가 잘 가던 술집이 있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우리 3명이 들어가 자리를 잡았는데 60대의 젊은(?)사나이들이 무대에서 흥겹게 연주하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 슬루피 조이라고 이름 붙은 집이었는데 손님이 꽉차고 아주 흥겨웠다. 벽에는 헤밍웨이 관련 자료들이 붙어있었다.   술과 음식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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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 Hemingway-2

나는 어느곳에 가든지 그곳의 식생에 관심이 있다. 헤밍웨이가 살던 집은 500평 정도 되는 넓이였는데 그 안에 많은 식물들이 있었다. 놀란것은 내가 익히 화분으로 보던것이 많이 있었다. 이름은 잘 모르지만 많이 보던것이다. 음…..여기 노지에서 자라는 열대 식물들을 한국으로 들여와 화분으로 파는것이었구나……올려본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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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nest Hemingway!

풀로리다에 와서 어디를 구경할까 하다가 아들이 어니스트헤밍웨이가 살던 집에 가보는 것이 어떠냐고 제의하였다. 세상에!   아!    헤밍웨이……중학교 1학년 때 그의 전집을 읽었다. The old man and the sea, Farewell to arms, For whom the bell tolls를 밤새워 읽었다. 나는 헤밍웨이가 살던 집이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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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West

우리가 플로리다에서 묵은 하이야트 호텔은 아주 좋았다 로비의 장식도 아름다워 사진을 찍었다.   플로리다반도에서 남서 방향으로 나열된 섬이 여러개 있는데 모두가 다리로 연결되어있었다. 그 맨 마지막 섬  키웨스트에서 보는 일몰이 유명하다. 셋이서 차를 렌트하여 일몰을 보러갔다.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었다. 우리는 다행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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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Beach 2

마이애미 비치의 야경은 아름다웠다. 식당에서는 손님을 끌기위해 소리가 컷다. 바닷가재 요리를 시켜 먹었다. 술을 먹지 않는 아들이 좋았다. 나는 병맥주를 한병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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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비치(Miami Beach)

미국 남부 풀로리다 반도의 마이애미 비치에 갔다. 세상에! 뉴욕은 눈이 74cm 가 쌓였는데 비행기로 3:40분을 날라서 와보니 여기는 여름 천국이다. 해변에는 비키니를 입고 선텐을 즐기는 남여들이 누워있다. 미국은 땅이 넓다 보니 지구상의 모든 기후가 미국의 영토안에 있다. 알래스카의 한대기후에서부터 북부지방의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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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America trip

뉴욕공항에 도착하였다. 아들을 만나 여행하였다. 한국에서 토요일에 출발하였는데 미국에 도착하니 도로 토요일이었다. 다음날은 일요일 그리고 월요일은 마틴루터킹목사의 생일로 미국의 공휴일이었다. 화요일 수요일 휴가를 낸 아들은 결국 5일동안 우리와 함께 미국 여행길에 나섰다. 엠파이어스테이트 빌딩에서 내려다본 맨하탄의 야경이다. 미국의 중심, 아니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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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글을 못올린 이유

그동안 글쓰기를 하지 못했다. 많은 일이 일어났는데도 불구하고 홈페이지가 고장나서 글을 올리지 못하였다. 이유는 해킹을 당한 것이다. 오늘 복구하였다. 저녁에 글을 올릴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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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미국 뉴욕 맨하턴^-^

여기는 미국 뉴욕 맨하탄이다.   정말 아들과 함께 우리 부부가 한 방에 누웠다.   밤 12시가 넘은 시간이다.   내일 남부의 풀로리다 반도에 가기로 하였다.   사실 나는 뉴욕에서 1주일을 보내고 싶은데 아들은 뉴욕만 보기에는 너무 아깝다고 플로리다 여행을 계획하였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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