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전전 일요일이다. 벌초하기 딱 좋은 날이다. 오늘 집안 식구들이 모여 조상님 산소에 벌초하기로 약속한 날이다. 집사람과 함께 고향에 갔다. 여럿이 하고 또 기계로 일을 하니 비교적 짧은 시간에 끝났다. 오전에 일을 마치고 점심시간에 천안 사돈 집에 들렸다. 식당에서 먹자고 했는데 이미 집에서 준비하고 계셨다. 서로 좋은 시간을 보냈다. 감사하고 감사한 일이다^-^
윤수천 출판기념회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운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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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곤줄박이
친구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망각
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