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중에 복받을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학교 급식실에 근무하는 비정규직 조리종사원 아주머니들이 있다.

여름날 얼마나 조리실에서 더울까? 우리가족 6명 밥해먹는 일도 힘든데…..1400명 밥을 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조리원 아주머니들이 급식실 옆에 쉴수 있는 의자를 설치해달라는 건의가 들어왔다. 그자리에서 설치할 것을 약속하였다.

 

오늘 아주머니들과 함께 쉼터 설치 기념 티타임을 가졌다. 그리고 기념 촬영을 하였다.

그 많은 학생들과 교사들의 밥을 해주시는 조리종사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다른 사람을 위해 밥을 해주시니 아마도 훗날 복받을 일이 있을 것입니다. 최고 품질의 의자를 구입하였습니다.

틈나는 대로 와서 쉬면서 언젠가 좋은 날이 올것이라고 믿으시고, 성실하게 직분을 수행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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