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한민국에서 대통령 선거가 있기까지 그 기저에는 한동훈이 있다.
자기당 대선후보 선거운동은 하지 않고 김문수와 별도로 선거운동한다고 하면서 자기 세력을 끌고 다니며 자기 정치하는 이상한 놈! 유니 폼에 전 당원이 김문수 이름을 써서 다니는데 혼자만 김문수 이름 없는 조끼 입고 뒤늦게 합류한 놈 한동훈!
법무부 장관 시켜주고 당대표까지 시켜주었더니 대통령이 하는 일 마다 태클을 걸고 사사건건 시비를 걸었다. 당대표 시절 오랜 시간 당에서 잔뼈가 굵은 기존 정치인을 배격하고 자기 사람을 공천하여 당을 사당화시키더니 2/3가 되지 않아 대통령 탄핵이 불가능한 현실에서 자기 세력 12명을 이재명에게 합류시켜 찬성표를 던지게 한 한동훈! 그놈 셔츠에만 김문수 이름이 없다!
철저하게 주군을 배신한 놈 한동훈!
내 이놈을 기억하리라! 영원히 기억하리라!
오늘의 이 난리를 가져온 원흉이자 배신자 한동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