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분야로 세분화 시켰습니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있어 음악은 아주 중요합니다.
그리고 듣는것도 좋지만 이왕이면 직접 해보는것이 더욱 좋습니다.
1학기 기말고사 끝나고 방학을 앞둔 시점에 상촌예능경연대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음악, 미술, 무용 분야에서 실시되며 음악도 여러분야로 세분화 시켰습니다. 작곡분야도 개설하였습니다.
수업 후 복도에서 청아한 노래 소리가 들려 나가보니
내일 출연하는데 연습중이라 했습니다. 통기타 반주로 열심히 부르고 있었어요
노래도 아름답고 노래부르는 모습도 예뻐 삼성갤럭시3로 얼른 찍었습니다.
통기타 부문은 경연은 아니고 찬조 출연입니다. ^-^
 
053.jpg
이 글은 카테고리: 일상일기(XE)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