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경기수필가 협회 사람들이 나의 우거를 방문해주셨다. 모두 글을 쓰는 분으로 인품이 좋은 분들이다. 이창식 선생님은 사진 찍는 순간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자고 제안하셨다. 감사한 일이다.

밭에 나가 내가 심은 옥수수를 삶아서 먹었는데 첫 수확이었다.
과연 세계 최고 품질 대학찰옥수수 명성대로 최고의 맛이었다.
가는 길에 옥수수를 따서 개인당 12 개 씩 봉투에 담아드렸다.


오늘 경기수필가 협회 사람들이 나의 우거를 방문해주셨다. 모두 글을 쓰는 분으로 인품이 좋은 분들이다. 이창식 선생님은 사진 찍는 순간 갑자기 어깨동무를 하자고 제안하셨다. 감사한 일이다.

밭에 나가 내가 심은 옥수수를 삶아서 먹었는데 첫 수확이었다.
과연 세계 최고 품질 대학찰옥수수 명성대로 최고의 맛이었다.
가는 길에 옥수수를 따서 개인당 12 개 씩 봉투에 담아드렸다.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