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많이 피어있기는 하지만
지난 주에 씀바귀와 고들빼기꽃이 전성기였다.
씀바귀와 고들빼기는 공통으로 국화과에 속하는 풀이다.
역시 둘다 식용으로 쓰인다.
그런데 씀바귀는 종류가 무척이나 많다. 여기서 씀바귀 종류는 논하지 않겠다.
단지 고들빼기와 씀바귀를 구별하려한다. (고들빼기도 그 종류가 많다)
그리고 꽃으로는 구별하기 어렵다. 잎으로 구분하는 것이 좋다.
아래 사진이 씀바귀다

역시 아래 씀바귀 사진이다.

다음 사진은 고들빼기다
고들빼기는 줄기가 잎의 중간을 뚫고 나온것이 보인다.

역시 고들빼기 사진이다. 잎의 가운데로 줄기가 솟아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