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를 잊으면 안됩니다.

6.25남침전쟁 때 우리나라에게 전투병을 보내준 나라는 16개국 입니다.
그들이 오늘날 대부분 잘 살고 있습니다만 유독 아프리카의 이디오피아는 굶주림으로 허덕이고 있습니다.
당시 이디오피아는 3518명의 전투병을 보냈고 253회의 전투에 참전했으며 16명이 300명의 중공군과 싸운 기록도 있습니다.
그리고 121명의 젊은이가 코리아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2013년 이디오피아의 1인당GNP는 $357로 세계최빈국입니다.
코리아는 지난해 1인당GNP$25167로 이디오피아의 70배나 됩니다.
2013년 수출실적도 남한이 $5479억으로 세계7위를 달성했습니다.
 이제 갚을 때가 되었습니다.
은혜를 모르는 것은 금수나 하는 일입니다.
하여 상촌중학교 학생회와 학부모회 공동주최로 이디오피아 돕기 바자회를 열어
수익금을 모두 이디오피아 어린이를 돕는데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많이 참여해주기 바랍니다.
보낸 돈은 학교 짓고, 우물 파고, 식량 지원하는데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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