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함

 

주변에서 명함을 보완하라고 하여 다시 만들었다.

문인들 모임에 나가면서 서로 명함을 주고 받는 일이 잦은데

수원문인협회 부회장을 맡고 나서는 시인이라 넣으라는 주변의 권고가 있어

새로 만들면서 시인이라고 넣었다. 작품 활동도 제대로 못하면서 이름만 내는것은 스스로 크게 경계할 일이다.

하여 앞으로 좋은 글을 쓰기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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