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내와 쇼핑을 했다.
지난번에 광명에 갔을 때 도자기로 된 보기좋은 물주전자가 있었는데 사지 못했다.
못내 아쉽다. 아내가 반대했기 때문에 못샀다. 집에 있는데 또 사서 뭐하냐고 핀잔하여 못샀다.
오늘 쇼핑하는데 사각접시가 예쁜 모양으로 나를 유혹하여 얼른 샀다. 집사람이 보고 아무 소리도 하지 않는다.
아마도 지난번 사기주전자를 못사게 했으니 또 못사게 하기가 어려웠으리라.
집에 와서 보니 볼수록 예쁘다. 작은 접시는 가볍기까지 하다.
큰 것은 두꺼워 무거운 것이 흠이지만 예쁘니 단점을 덮고도 남는다. ㅎㅎㅎ~
손님이 오면 여기에 과일을 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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