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아내의 2인분 아침 식사이다.
나는 매일 아침 05:30분에 아침을 먹는다.
사실 나는 사과 예찬론자인데 사과를 몇년 먹다 보니 조금 물렸다.
감귤과 딸기를 보충하였다 ^-^
어찌 보면 조금 호화스럽다는 생각도 든다. 거기다 쟁반 색깔이 한몫하고있다.ㅎㅎㅎ~
이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
나와 아내의 2인분 아침 식사이다.
나는 매일 아침 05:30분에 아침을 먹는다.
사실 나는 사과 예찬론자인데 사과를 몇년 먹다 보니 조금 물렸다.
감귤과 딸기를 보충하였다 ^-^
어찌 보면 조금 호화스럽다는 생각도 든다. 거기다 쟁반 색깔이 한몫하고있다.ㅎㅎㅎ~
이 정도는 먹어도 되겠지?
검은 밤
떠난다는 말도 없이
잘 한 일이다.
5km
모두 알아보셨다
서울 자유 우파 교육감 후보 단일화 성공하다!
96세
홍두깨살
봄동
관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