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은 어제 또 미사일 2발을 쏘았다.
북한은 2006년 9월 1차 핵실험을 하였고
금년 4월5일에 3100km 장거리 미사일 발사실험을 하였다.
그리고 5월25일 2차 핵실험을 하였다. 이번 2차 핵실험은 TNT 20000톤 급으로
2차대전 때 나가사키에 투하된 원자탄의 위력에 맞먹는 것이라고 하니 생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그리고 어제 두발의 미사일을 또 발사했다고 한다.
북한의 이같은 일련의 행동 목표는 자명하다.
미사일 발사와 핵실험을 끝내고 미사일에 핵탄두만 장착하면 핵폭탄을 발사할 수 있는 국가로 등극하고
국제사회에서 자신들의 위상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면에 있는 실제 속셈은
핵개발로 전쟁 분위기를 조성하여 북한 세습체제를 유지하기 위한 것이다.
경제적 근대화는 오랜 시간이 걸리고 많은 사회간접자본이 투자되어야 한다.
북한으로서는 그러한 돈도 없고 시간도 없다. 그러니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
핵개발이라는 벼랑끝 전술을 쓸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금년 4월의 미사일 발사와 엊그제 핵실험 자체 만으로도 약 6억불의 돈이 투입되었다고한다
6억불이면 쌀 200만톤으로 북한 주민이 부족한 식량을 사서 2년동안 배불리 먹을 수 있는 돈이다.
한편 일본 지지(時事) 통신은 2009년 4월 6일 “유럽 금융 당국이 김정일 위원장의 호화 요트 구입 계약금 수백만달러를 압수했다”고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이탈리아산(産) 요트 2척의 전체 대금은 2000만달러로, 북한에 사치품 수출을 금지한 2006년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1718호를 위반했을 소지가 있어 계약금을 압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나라 국민에게 밥도 먹이지 못하는것이 나라인가?
그런데도 미사일과 핵을 개발하고, 호화요트를 구입하려는 김정일은 도대체 어떻게 된 사람인가?
답답하고 답답하다! 그리고 배달민족이 불쌍하구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