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XE)

일상일기 (XE 2009-2020)

굴비조림

사돈 댁에서 보내온 굴비로 굴비조림을 했다. 아직 퇴근하지 않은 아내의 학교에 전화하여 3마리 할까? 하고 물었더니 2마리면 충분하다고  2마리만 하란다. 무우를 깔고 양파를 썰어넣은 다음 양념을 투입하였다. 굴비 2마리를 넣고 물이 잠길만큼 부은 다음 조렸다. 먹기 전에 굴비 위에 다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텔레비젼 드라마

생활하면서 텔레비젼을 보는 재미는 쏠쏠하다. 뉴스도 보고, 영화도 보고, 스포츠중계도 본다. 그리고 드라마도 본다. 드라마 보는 재미도 좋다. 야 곰례야~, 목욕탕집 아들들, 솔약국집 아들 등 내가 좋아했던 드라마가 생각난다. 나는 서로 미워하고 원수 갚는 드라마보다는 일상적인 내용을 다루면서 가족간의 사랑과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수원시 청소년 오케스트라단 정기 연주회

수원시 청소년오케스트라단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음악에 빵점인 내가 오케스트라단 운영위원이라니 좀 우습다. 내가 요청해서 된것이 아니라 맡아 달라고 해서 그렇게 된것이다. 오늘 정기연주회가 있는 날이어서 참석하였다. 24세 미만 학생들로 이루어진 교향악단인데 수준이 높았다. 멘델스죤의 교향곡을 연주하였고 모차르트곡도 연주하였다. 대극장에 객석은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아들 석영의 신혼여행 라스베가스, 칸쿤

와! 맹석영, 김하나 좋겠다!! . . . . . . . . . . .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아들 석영

아들 석영이는 10월 14일 11:30 수원역 노보텔앰배서호텔에서 혼례식을 올리고 미국 라스베가스와 멕시코 칸쿤으로 15일간의 허니문여행을 떠났다. 신랑 신부는 무에 그리 좋은지 혼례식 내내 싱글벙글하며 웃음을 질질 흘렸다. 그래 석영아! 좋은 때다! 지금이 네 인생의 황금기다! 부디 행복하고 아름답게 살아라 이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나의 사상적 동지 맹석영 혼인하다!!!

신랑 우리 아들 맹석영, 신부 김하나! 여기까지 오느라 얼마나 수고가 많았어! 정말 수고 많았지? 하객 여러분! 수고한 신랑 신부에게 큰 박수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먼저 바쁘신 중에도 오늘의 혼례를 축하해주시기 위해 원근 각지에서 참석해주신 내빈 여러분께 고맙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정신 놓고 살지 말자

세상에는 가끔 기적이라는 것이 있다. 기적은 말로 설명이 안된다. 실존주의 철학자 야스퍼스는 한계상황이라는 개념을 만들어냈는데 인간의 능력으로는 설명이나 해결이 안된는 것을 말한다. 죽음, 질병, 우연, 행운 등은 설명이 안된다고 했고 이런 설명할 수 없는 한계상황에 직면했을 때 인간의 나약함을 깨닫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일과 시작~

05:00 기상 05:00~05:20 요가 05:20~05:40아내의 아침상 차려 방으로 배달(06:40 아내 출근) 05:40-~06:00 자전거로 수영장 도착 06:00~07:00 수영강습  07:00~07:20 샤워 및 저전거로 귀가 07:20~07:50 어머니와 겸상 차려 아침 식사 08:00 아들 아침상 방으로배달(08:40 아들 출근) 08:00~09:00 설거지, 개장 청소, 방청소, 집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타데세 안버빌

영덕중학교 교장시절 이디오피아 청년 타데세안버빌을 알게 되었다. 나는 오래전부터 이디오피아 돕기를 실천해왔는데 지난 십수년 동안 내가 모금해서 이디오피아에 보낸 돈이 1억1천6백만원이다. 내가 개인적으로 보낸 것이 아니고 모금을 해서 보낸것이라 자랑하기에는 조금 부끄럽지만 그동안 꾸준히 이디오피아 돕기를 실천해왔다. 초창기에는 3만원이면 5인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

Biking

오늘 동료 채찬석교장과 함께 자전거를 탔다. 집에서 서호까지 가서 다시 용주사를 다녀오는 여정이었다. 28km 거리를 자전거로 달렸는데 사실 나로서는 긴 자전거여행이었다. 채찬석교장은 국토 종단 자전거 여행을 했을 정도로 자전거 마니아이다. 뒤따라가면서 종아리 근육을 보았는데 마라톤 주로에서 만난 이봉주의 다리를 보는듯하였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XE) |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