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워드프레스)

일상일기 (워드프레스 2020-)

국회 소통관

  나라를 사랑하는 퇴직교장단의 육사·해사·공사 통합 및 이전 반대에 관한 성명서   8. 6. 14:00 작성자 맹기호     존경하는 5,000만 동포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애국 시민 여러분! 우리 대한민국 초·중·고 퇴직 교장단은 오늘 백척간두에 선 피 끓는 심정으로 육사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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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 탄생 기원에 대한 연구

<지구에서 최초의 생명체가 언제 어떻게 탄생했는지는 정말 궁금하다. 제미나이와 문답하면서  물어 보았다> 알렉산드러 오파린(1924년 오파린의 가설) 스탠리 밀러(1953년 밀러의 실험)   우주에서 지구의 역사에서 지구에서 최초로 하나의 세포로 된 생물이 탄생하는 그 과정을 한번 설명해 주세요.   약 45억 년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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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요리집 길림성 모임

아동문학가 윤수천 선생님이 출판사에서 계약금이  입금된 것을 자축하고,  더하여  지난 주 시비를 건립한 최동호 시인을 축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하였다. 여섯 사람이 초대되었다.          코스 청요리를 먹었는데 배부르고 맛있었다. 주로 문학 관련 이야기를 나누었고 어떤 사람 험담(?)을 했는데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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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주에 여름 꽃이 만발하였다. 특히 칸나가 예쁘다. 칸나는 아열대성 작물로 눈이 오기 전에 구근을 캐어 얼지 않게 실내에 보관해야 한다. 5월5일 어린이 날 이후에 땅에 심은다. 2002년 부터 칸나를 길렀으니 24년을 구근을 갈무리한 셈이다. 칸나는 군식해야 더 보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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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호 詩人

수원 남창초등학교 뒷동산에 최동호 시인의 시비 건립행사에 초청장을 받고 다녀왔다. 최동호 시인은 남창초등학교를 졸업했다. 최동호 시인은 수원 産으로, 한국시인협회장을 지냈고 지금은 서울문학인의 집 관장으로 재직 중이다.  학술원 회원,  고려대학교 명예교수이기도 하다. 부인 김구슬 교수는 김달진 시인의 따님이다. 김구슬 교수 역시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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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홀로 맹기호   돌아오겠노라 바람보다 가벼운 그 한마디를 남기고 당신은 저녁노을 너머로 떠났습니다   계절은 몇 번이나 꽃을 피우고 낙엽을 묻었건만 내 문 앞에는 아직도 당신의 발자국 하나 없습니다   새벽마다 문을 열어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골목 끝을 바라봅니다 낯선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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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오늘 소원을 풀었다. 안산예술극장까지 차를 몰고 가서 최백호 콘서트에 다녀왔다. 그는 76세에도 노래를 불러 팬들을 행복하게 해줄 수 있어 감사하다고 했다. 시골 노총각 같은 타입이랄까? 아니 늦도록 장가 못 간 할배라고 할까? 옷차림은 또 왜 그런지…노래는 정말 아름다웠다. 특유의 고음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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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농사

여주에 가서 1박2일 동안 일을 하고 왔다.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되기 전에 할 일이 있어 갔다. 지난 번에 세운 지주에 작물을 묶는 작업을 했다. 소나기가 쏟아졌다. 우비를 입어도 소용없었다. 장화에 물이 10cm 이상 고였다. 예정된 일을 다하지 못하고 왔다. 어머니 저녁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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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밀도

골밀도 검사를 했다. 어머니 재활병원에 자전거를 타고 가면 내 수준에서는 있는 힘을 다해야 올라가는 언덕이 3개 있다. 그걸 하루 두 번 다니고 있다. 11개월 동안 자전거로 그 언덕을 오르는데 있는 젖먹던 힘까지 내야  간신히 넘어갈 수 있는 그렇게 힘든 과정이다.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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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장안)여행

아름다운 여행이었다. 친구 셋이 3박4일 중국을 다녀왔다. 13개 왕조의 수도였던… 주나라 때는 호경, 당나라 때는 장안으로 불렸던 중국의 고도 시안에 다녀왔다. 이 아름다운 여행을 제안한 것은 남기완 교수였다. 우리는 58년 지기다. 빡빡머리 중학생 시절부터 해를 세어보니 그렇게 되었다. 진시황 무덤에 … 계속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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