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수천 출판기념회2026년 5월 27일
임태희 경기도 교육감 선거운동원2026년 5월 25일
(제목 없음) 글 86562026년 5월 23일
美2026년 5월 19일
(제목 없음) 글 86472026년 5월 18일
곤줄박이2026년 5월 12일
친구2026년 5월 12일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2026년 5월 8일
망각2026년 5월 7일
길2026년 5월 4일
최신 댓글
- 김학규 - 헌법 개정안 투표 불성립
- 맹기호 - 오랜만에
- 맹기호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채찬석 - 오랜만에
- 김학규 - 오랜만에
- 킴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김데렐라(예명) - 가곡 교실 발표회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김학규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채찬석 - 1 시간 만에 포수가 배치되었다!
- 맹기호 - 피아노1221
- 맹기호 - 안남미
- 맹기호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김학규 - 불평등은 사회 발전의 원동력이다
- 맹구 - 안남미
-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 - 피아노1221
- 맹기호 - 인간 사랑
- 채찬석 - 인간 사랑
보관함
카테고리
방문통계
- 3
- 61
- 783
- 4,210
- 26,685
- 157,081
- 66,582
메타
카테고리 보관물: 일상일기(워드프레스)
이웃에서는 감나무에 봄부터 농약을 살포한다. 나는 나무가 죽거나 말거나 내버려두었다. 5월에 들어서자 꺽지벌레가 난리다. 옆집 병철이 엄마가 왜 감나무에 농약을 주지 않느냐 물어왔다. 어짜피 내가 먹을 건데 죽던지 말던지 내버려두겠다고 했다. 그대신 퇴비를 다섯포대나 주었다. 정말 엄청나게 많이 열렸다. 거름의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아침 샐러드
오늘 아침에 먹은 우리 가족 3인의 샐러드다. 이게 건강과 몸에 어떤 좋은 결과가 있는지 확실하게는 모른다. 그냥 10년 이상 우리 가족이 꾸준히 먹고 있는 메뉴다. 초기에는 발사믹식초와 올리브유를 섞어서 먹었는데 이제는 순수한 샐러드만 아무 양념 없이 그냥 먹는다. 당근과 방울토마토는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나라를 지키느라
붕우 남기완 교수가 왔다. 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 수백 리를 멀다 하지 않고 왔다. 우리 집에 들어와 어머니를 뵙고 인사하고 남교수가 사온 오렌지와 체리를 먹었다. 체리를 먹기는 오랜만이다. 오렌지도 달고 맛있었다. 남교수와 우정을 나누고 사는 것이 정말 좋다. 우리 집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이문열
어제 이문열 작가님을 찾아뵈었다. 소설을 쓰는 이원우, 윤재용, 그리고 나 이렇게 셋이 이천 마장동에 사시는 내외분에게 인사드렸다. 나로서는 영광스러운 자리였다. 약속 시간이 지나도 두 사람이 나타나지 않아 내가 먼저 혼자 들어가 인사를 드렸다. 선생님은 녹차를 내셨다. 오랜 시간 함께 해주셨고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biking
오랜만에 문학 친구 채교장과 바이킹을 했다. 집에서 출발하여 돌아오는데까지 25km의 여정이었다. 중간에 친구가 가져온 소주 담금주 넉 잔을 마셨는데 취기가 제법 올랐다. 그래서 기분이 더 좋았다. 채찬석 교장 과는 몇 년 전 둘이 안양천까지 차에 자전거를 싣고 가서 거기서부터 여의도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방정환
소파 방정환은 어린이 날을 만든 사람이다. 그걸로만 기억하는데 사실 그렇지 않다. 32살의 짧은 생을 살다 간 사람이지만 정말 짧고 굵게 살았다. 그는 많은 문학 작품도 남겼다. 어린이 관련 많은 영향을 후세에 끼쳤고 세계사적으로도 의미있는 공헌을 하였다. 1931년에 죽었으니 대부분 일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치앙마이
고등학교 교장으로 근무할 때 수원시내 동료들과 모임을 만들었다. 정확하게는 퇴직하면서 모임을 만들었다. 매년 가까운 곳으로 저가 항공으로 여행을 간다. 금년에는 태국 치앙마이를 다녀왔다. 모두 두주불사형이다. 나만 빼고 다 술을 잘 먹는다. 이제 교장으로 지내던 시절은 다 잊었다. 그건 모두 과거다.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미륵사지 석탑과 가람 문학관
어제 경기시인협회와 경기pen에서 문학기행을 다녀왔다. 가람문학관에 가는 길에 꿈에서도 보고 싶은 미륵사지 석탑을 보았다. 동아시아에서 석탑으로는 제일 큰 것이다. 17년의 장구한 세월동안 해체 복원하였다. 우리나라에서 해체 복원하는데 17년 걸린 사업이 있었는지 궁금하다. 많은 전문가들의 수고로움이 있었을 것이다. 그 분들에게 감사한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신부님의 방문
신부님이 우리집에 오셨다. 아주 젊은 신부님 이다. 동네 같은 구역에 사는 신자들도 함께 오셨다. 어머니는 정신 좋으실 때 성당에 다니셨다. 지금은 치매로 인해 주일 날 내가 모시고 가려해도 성당에 나가는 것을 완전히 잊으셨다. 가지 않으려 하신다. 이런 사정을 성당에 알렸더니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송탄고등학교
오늘 과거 역전의 용사들을 만났다. 매탄고등학교 교장 시절 최윤 교감님, 신현수 교무부장님을 만났다. 지금은 두 분 모두 교장선생님으로 봉직하고 있다. 최윤 숙지고등학교 교장님, 신현수 송탄고등학교 교장님이다. 신현수씨가 이번에 교장으로 승진하여 오늘 최윤 교장님과 함께 송탄고를 방문하였다. 정말 오랜만에 … 계속 읽기
카테고리: 일상일기(워드프레스)
댓글 남기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