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탁

 

김현탁의 꽁트집을 읽었다.  302쪽의 장편이다.

꽁트라고 해도 되고 단편 모음집이라고 해도 되겠다.

필자는 지금도 여러 신문에 연재소설을 쓰고 있는 분이다.

현재 경기문학협회장을 맡고 있다.

사랑에 실패한 사람, 직장에서 쫒겨난 사람, 가난한 사람들의 이야기다.

슬픈 사연들을 주로 엮었다. 슬프니 문학이 된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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