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지들과 함께 김문수 후보의 서울 시청 앞 마지막 유세에 참석하였다.
그는 이재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순수하고 정직한 사람이다.
이 나라 국운이 남아있다면 김문수가 당선되어야 한다.



동지들과 함께 김문수 후보의 서울 시청 앞 마지막 유세에 참석하였다.
그는 이재명과는 비교할 수 없는 순수하고 정직한 사람이다.
이 나라 국운이 남아있다면 김문수가 당선되어야 한다.



최동호 詩人
홀로
내 마음 갈 곳을 잃어! 라이브로 들었다!
여주 농사
골밀도
시안(장안)여행
죽기살기
바닐라 라떼
여섯 번 연속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