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ami Beach 2

마이애미 비치의 야경은 아름다웠다.

식당에서는 손님을 끌기위해 소리가 컷다.

바닷가재 요리를 시켜 먹었다. 술을 먹지 않는 아들이 좋았다.

나는 병맥주를 한병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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